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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국립기억의숲·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업무협약 체결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5.03.04 13:19
  • 조회수 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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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회적 취약계층의 존엄한 죽음을 위한 공영장례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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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장례 지원 업무협약식1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국립기억의숲(이사장 황성태)은 20일 보령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공영장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공영장례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공공복지 증진을 위해 세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협약내용으로 ▲ “보령시”는 공영장례 운영계획 수립 및 행정업무 지원▲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국립기억의숲”은 무연고 시신 안치 장소, 수목장림 이용에 필요한 비용 및 인력 지원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공영장례 추모행사 계획 수립 및 추진을 통해 공영장례 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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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장례 지원 업무협약식2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국립기억의숲 황성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무연고 사망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도 존엄성을 지키며 마지막 길을 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세 기관의 협력으로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으로 구축된 공영장례 지원체계는 무연고 사망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장례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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