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변산산림수련관의 이모’ 박정자 주무관, 15년 헌신으로 산림청장 표창 수상

  • 박숙희 기자
  • 입력 2025.12.16 15:43
  • 조회수 26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변산산림수련관의 운영과 관리를 전담해 온 박정자 주무관에게 산림청장 표창을 전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보도사진(박정자 주무관).jpeg

 

박정자 주무관은 지난 15년 동안 산림 공직자들의 후생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된 변산산림수련관을 내 집처럼 돌보며, 이용객들의 휴양과 사기 진작에 큰 역할을 해왔다.


특히 수련관이 바닷가 근처에 위치해 염해 피해가 잦고, 주말과 공휴일에 방문객이 집중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박 주무관은 항상 시설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리해 왔다. 이용객들 사이에서는 친근하게 ‘이모’라고 불릴 만큼 따뜻한 서비스로 정평이 나 있다.


올 연말 정년퇴임을 앞둔 박 주무관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현장의 동료들은 축하와 함께 깊은 아쉬움을 전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이미정 주무관은 “박 주무관님 덕분에 많은 직원이 수련관에서 편히 쉬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퇴임 후에는 그동안 못 누리셨던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변산산림수련관의 이모’ 박정자 주무관, 15년 헌신으로 산림청장 표창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