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천시, 경북도 산림정책·소득 평가 ‘2관왕’ 석권

  • 김태현 기자
  • 입력 2025.12.26 16:47
  • 조회수 1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산림 행정 전문성부터 임업인 소득 증대까지 전 분야 휩쓸며 독보적 역량 입증

 김천시가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산림정책 및 산림소득 분야 종합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527925_410715_2234.jpg

 김천시가 경북도 산림정책·산림소득 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로 선정돼 기념 촬영한 모습이다./ 사진=김천시  

 

이번 평가는 산림 예산 확보 및 집행부터 산림자원 육성, 산불·산사태 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그리고 임업인 소득 증대와 목재산업 활성화에 이르기까지 산림 행정 전 분야에 걸쳐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


김천시는 산림정책 분야에서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산림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 주요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산사태 및 산불 예방 등 재난 대응 인프라 구축에서 우수 사례로 꼽혔다.


산림소득 분야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호두’를 중심으로 임산물 소득 활성화를 이끌고, 국산 목재 이용 확대 및 목조건축 실연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임산업 경쟁력을 제고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는 산림 보전을 넘어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기반을 강화하는 경제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산림을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임업인 소득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 관리해 온 노력의 산물”이라며 “앞으로도 산림 정책과 소득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시민 체감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천시, 경북도 산림정책·소득 평가 ‘2관왕’ 석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