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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산림사업 안전결의대회 및 발대식 개최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1.09 11:37
  •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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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림단·진화대와 함께 '사고 없는 일터' 조성 위한 안전 실천 다짐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산림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중심의 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사진1.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사업 안전결의대회 및 발대식 전경.jpg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산림사업 안전결의대회 및 발대식 전경/ 사진=동부지방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 7일, 청장을 포함한 전 직원과 각 국유림관리소 영림단,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산림사업 안전결의대회 및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사업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모든 구성원이 ‘안전’을 업무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철저한 현장 관리를 이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올해 안전보건관리 추진 방향 공유와 함께 사고 예방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전 참석자가 실천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수칙 준수의 생활화를 다짐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2026년 목표를 ‘사고 없는 일터, 중대산업재해 발생 제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 구축 ▲현장 맞춤형 안전 컨설팅 추진 ▲사고 대응 역량 강화 등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행사를 주관한 김민지 주무관은 “안전은 특정 시기에만 강조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습관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견고한 안전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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