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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오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산림자원 육성 공로로 감사패 수상

  • 이승재 기자
  • 입력 2026.02.24 14:18
  • 조회수 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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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인 소득 증진 및 재선충병 방제 등 지역 상생 행정 결실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정오 소장이 산림자원화와 산림조합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조합중앙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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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정오 소장이 산림자원화와 산림조합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조합중앙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사진=정읍국유림관리소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지역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진을 위해 관내 16개 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고로쇠 수액 및 떫은감 무상양여를 실시하는 등 상생 협력에 앞장서 왔다. 또한 정읍시와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맺고 소성면 일대 방제 작업을 추진하며 조경수 재배농가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서부지역 9개 시·군을 관할하며 24시간 산불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지자체와 합동 진화 훈련을 지속하는 등 재난 예방 분야에서도 지역 임업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993년 공직에 입문한 김정오 소장은 “산주와 임업인들이 주신 상이라 더욱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유림 경영관리 원칙에 충실하며 우리 임업이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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