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3회 백화산 문화제 및 진산제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8.22 12:14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북 상주시모동면에서는 8월 20일 상주시 모동면 수봉리 백화산 입구에서 백화산이 간직한 훌륭한 역사와 문화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모동면민들의 단합을 기원하는 「제3회 백화산 문화제 및 진산제」가  개최되었다.

「백화산을 사랑하는 모임(백사모)」이 주관한 이번행사에는 내․외빈과 주민, 학생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사모 이권 회장의 내빈 소개와 대회사, 성백영 상주시장의 축사에 이어 성윤환 국회의원 및 모동면이 고향인 고병헌 캐프그룹 회장의 축사순으로 진행되었다.

식전행사로는 백화산 구수천 트레킹과 문화탐방, 추억의 보물찾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오후 1시부터 학생들을 위한 떡메치기, 포도염색, 나룻배타기 등 체험활동 행사가 있으며, 오후 3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분들이 좋아하시는 별고을광대의 탈놀이, 우리동네 노래자랑대회가 있다. 이날 저녁에는 백화산에 제를 올리고, 대동놀이 화합의 한마당 행사를 펼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 펼쳐져질 예정이다. 특히 모동면의 대표 특산물 고랭지포도를 산지가격에 구입 할 수 있다.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를 개최하는 백화산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 권)에서는 앞으로도 매년 행사를 개최하여 백화산이 간직한 훌륭한 역사와 문화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모동면민의 단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3회 백화산 문화제 및 진산제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