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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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환경 기사

  • 산림청,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산불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일 오후 13시 34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산81-1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공무원, 산불진화대, 소방대원 등 지상인력을 투입 중에 있으며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청 1대)를 동원하여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기상상황은 바람 북서풍 1.7m/s, 습도 55%, 온도 –2.3℃이며, 산불 발생 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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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 소백산국립공원, 해맞이 행사 금지 및 입산시간 변경 안내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021년 해맞이를 행사를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대책⌟에 따라 국립공원 내 주차장은 2020.12.31.(목)부터 2021.1.3.(일)까지 전면 운영을 중단하고 1월 1일부터 3일까지 전 탐방로에 대해 입산가능시간을 기존 오전 5시에서 오전 7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탐방객들이 현장에 오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해맞이 일출을 시청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유튜브와 SNS 등 비대면 컨텐츠를 통해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새해맞이 탐방객 집중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산시간을 변경한다.” 며 “연말연시 방역강화 대책에 따라 안전하게 새해를 맞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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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12-30
  •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념 정원 '흑화원' 골드메달 수상
    태안 유류 피해 극복을 테마로 설계한 정원 '흑화원'이 2020년도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  International gardens 부문에서 골드메달을 수상했다. 천리포수목원은 2020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2020 Shanghai international Flower show)에서 김민우, 김보경, 강희혁, 최진영 사원이 출품한 ‘흑화원’이 International gardens 부문 골드 어워드(GOLD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흑화원(黑花園)은 2020년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Shanghai Flower Show 2020)에서 가장 화제가 된 정원이다.  상하이식물원(SHBG)의 샤오위(Xiaoyuee) 연구센터장(Director of Research center of SHBG)은 "흑화원(黑花園)은 현지에서 가장 화제가 된 정원이었다. 중국에 태안 유류 피해 사건을 소개하고, 뛰어난 국민성과 단결력을 바탕으로 이를 극복한 한국의 사례가 현재의 COVID 19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희망을 줬다.”라고 말했다.  흑화원(黑花園)을 설계한 천리포수목원 팀은 코로나 19로 시공엔 직접 참여하지 못했지만 화상통화로 현지 시공팀과 지속적인 연락을 취해 정원을 조성했다. 연구팀 강희혁 사원은 "천리포수목원에서 근무하는 젊은 직원끼리 서로 의지하고 많이 배우며 주도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가 골드메달 수상의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하이 플라워쇼에 출품한 흑화원(黑花園)은 지난 2018년 블랙가든(BlackGarden)이라는 이름으로 순천만국가정원 제5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일반부에서 대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오는 2021년도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에 참가, 상하이식물원(SHBG)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20-12-30
  • 경북 경주 야간 산불 14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일 17시 32분경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62-4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5일 08시 1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뒷불감시에 돌입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5대의 산불진화 헬기(산림청 2, 경북 3)를 투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195명의 진화 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8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4명, 공무원 49명, 소방 30명, 경찰4명, 기타30명)을 동원하여 14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야간에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어렵고 가파른 경사지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인력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긴급 투입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이 장산서원과 국보 제40호 경주정해사지십삼층석탑에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며 총력 진화하였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 3.5m/s, 추정 피해면적은 3.5ha로써 정확한 원인을 현장에서 조사 중에 있으며, 잔불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산림당국에서 정확한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5
  • 성탄절 앞두고 야간산불 극성, 경주·남양주 등 5건 발생
    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발생한 산불 5건 중 4건은 진화 완료하고, 경북 경주시 안강읍 산불은 산불진화인력이 밤샘 작업하여 70%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ㅇ 진화완료 : 4건 - 부산 사하구 장림동 산164 (0.01ha 추정) - 경북 의성군 비안면 자락리 산129 (0.05ha 추정) -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봉현리 4 (0.1ha 추정) -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 산67-1 (0.1ha 추정) ㅇ 진화중 : 1건 -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62-4 (3.5ha 추정) 영하로 떨어진 날씨와 초속 4m/s의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산림청은 야간산불 진화를 위해 진화인력 195명(산불특수진화대 8,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4명, 공무원 49, 소방 30, 경찰 4, 기타 30)을 긴급히 투입했다. 특히,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도덕암 인근(속칭 절골)에서 발생한 산불은 주변에 장산서원과 국보 제40호 경주정해사지십삼층석탑이 위치하여 이들 문화재로 산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청, 경찰청 등과 협력하여 방화선을 구축했다. 이날 산불로 성탄절을 산속에서 맞이한 산불진화대원들이 밤새 산불과 사투를 벌였으나, 강한 바람을 타고 경사가 급한 암석지대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기 구축한 방화선을 마지노선으로 산불확산을 차단하고, 일출(07:31)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총 4대(산림1, 경북3)를 투입해 오전 중에 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5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야간산불 발생, 산림공무원 등 70여명 긴급투입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26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공무원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 인력을 투입해 진화중 이라고 밝혔다. 산불 진화에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 70여명(산림청‧경주시 공무원 47명, 특수진화진화대 8명, 진화대17명 등)이 현장으로 긴급 투입되어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7시 29분경 발생하였으며, 야간산불로 헬기투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이 있으나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4
  • 건조한 날씨, 울산 울주, 충남 금산 산불 잇따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0일 오전 11시 57분경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산1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울산시1, 소방청1)와 진화인력 99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 공무원 5, 소방 60, 기타 4)을 투입하여 약 35분만인 12시 3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피해면적은 0.08ha,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과정에서 불씨가 산으로 번져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이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가해자(남성, 70대)의 신변을 확보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같은날 오후 14시 28분경 충청남도 금산군 근성면 하산시 761 인근에서도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대와 지상인력 50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 공무원 10, 기타10)을 신속히 투입하여 1시간여만인 15시 3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은 추후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으로 산불가해자 검거를 강화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0
  • 국립공원공단, (사)한국자연산악협회와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과 (사)한국자연산악협회(회장 이충직)은 12월 17일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공원 자원봉사 활성화와 건전한 탐방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협력관계 유지와 발전에 뜻을 같이 하기로 하였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자연생태탐방 및 산악안전 봉사 활성화,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 연1회 개최하며,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대국민 캠페인을 같이 하기로 했다.  (사)한국자연산악협회는 환경부 소속 등산, 둘레길걷기, 자연생태탐방, 국립공원보존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단체로,  “이번 협약을 통하여 정상보다 과정위주 산행문화, 자연생태호흡 탐방문화 확산으로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2-18
  • (2보)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산불 진화완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산31-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7일 오후 22시 00분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5대와 진화인력 153여명(공무원 6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예방진화대44명 소방 20명 등)을 투입하여 산불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자세한 피해 현황은 추후 조사예정으로 산불이 재발될 위험을 감안하여 잔불정리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17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야간산불 발생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745-6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공무원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 인력을 투입해 진화중 이라고 밝혔다. 산불 진화에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 120여명(산림청‧울진군 공무원 35명, 진화대 56명 소방 20명 등)이 현장으로 긴급 투입되어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9시 41분경 발생하였으며, 야간산불로 헬기투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이 있으나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17
  • 건조경보 속 경북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6일 오후 14시 45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1175(수정산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지자체 2)와 지상 진화인력 60명(산불예방진화대 18, 공무원 12, 소방인력 30)을 긴급 투입하여 오후 15시 55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5.2m/s, 추정 피해면적은 0.1ha로써 산림 인근 변전소의 변압기 폭발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의 현장조사 후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대부분 지역에 눈·비가 내려 건조함이 해소되었으나, 경상도지역은 아직까지 대기가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작은 불씨도 조심해야하는 상황이라며,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6
  • 경북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산불 발생...변압기 폭발 추정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6일 오후 14시 45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1175(수정산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경주시 1)와 지상 진화인력 30명(산불예방진화대 18, 공무원 12)를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북서 5.4m/s로써 수정산 인근 변전소에서 변압기 폭발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진화 완료 후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 주변에 고압선이 위치하고 바람이 강해 진화에 어려움이 있지만 금일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6
  • 건조경보 발효 중 강원 양양군 현남면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6일 오전 09시 1분경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후포매리 119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속초시 1)와 진화인력 112명을 투입하여 오전 9시 47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ㅇ 진화인력 112명 : 산불특수진화대 10, 산불예방진화대 30, 공무원 30, 소방인력 32, 기타 10 현장상황은 바람 남남서 7m/s, 기온 영하 9.8도, 추정 피해면적은 0.2ha로써 최초 산림 인근 가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산림으로 번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의 현장조사 후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6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소각행위 집중감시 단속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2월 18일까지 건조한 날씨에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무인항공기(드론)를 현장에 투입,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행위를 감시하고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관련법령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기동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빈번하게 산림인접지에서 행해지는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확산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16
  • 강풍과 영하권 날씨... 경남 창녕군 함박산 재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18시 30분경 경상남도 창녕군 함박산(도천면 덕곡리 산 254)에서 재발한 산불에 대해 산불특수진화대 등 160명을 동원하여 5시간만인 14일 23시 55분경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ㅇ 진화인력 160명 : 산불특수진화대 38, 공중진화대 17, 산불전문진화대 44, 공무원 50, 소방인력 11 당초, 이날 오후 15시 35분경 처음 발생한 산불은 산불진화헬기 11대와 진화인력 168명을 투입하여 2시간 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으나, 산골짜기를 타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불씨가 되살아났다. 야간으로 이어진 산불은 산골짜기를 타고 불어오는 강풍(3.5m/s)과 영하 3도의 추위까지 겹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긴급 투입된 산불특수진화대 등 지상 진화인력이 방화선을 구축하고 산불의 확산을 막으며 밤샘 사투 끝에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불이 나자 산림청은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이 탑재된 산불지휘차와 산림청 드론전문팀을 투입하여 실시간으로 산불의 이동경로를 예측하고 신속한 상황판단을 통해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였다. 이번 산불의 원인은 산림연접지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림으로 번진 것으로 파악된다. 산림당국은 경찰과 합동으로 산불 가해자(남성, 60대)의 신원을 확보하고 산림보호법에 따라 사법 조치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지난 주말 대부분 지역에 눈·비가 내려 건조함이 해소되었으나, 영남지역은 아직까지 대기가 건조하여 산불 발생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작은 불씨도 조심해야하는 상황이라며,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5
  •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 함박산 산불 재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오후 15시 35분경 경상남도 창녕군 함박산(도천면 덕곡리 산 254)에서 발생한 산불이 재발화하여 지상인력 125명(산불특수진화대 18, 산불전문진화대 42, 공무원 54, 소방인력 11)을 투입하여 현재 총력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북동 3.5m/s, 기온 –2.8℃, 화선 300m로써 골짜기를 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산불이 재발화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인원·장비를 총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4
  • 경남 창녕군 도천면 함박산 산불 2시간만에 큰 불길 잡혀!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오후 15시 35분경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 덕곡리 산45-1번지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여 만에 신속한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금일 창녕에서 발생한 산불현장은 고압선이 많아 산불진화헬기의 운항이 순조롭지 않았다. 일몰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으로 산불을 조기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1대(산림청3, 지자체7, 소방청1)를 투입하였다. 또한, 강풍과 영하권 날씨의 악조건 속에서도 산불을 조기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인력 총 168명(산불특수진화대18, 산불전문진화대42, 공무원54, 소방인력54)을 투입하여 진화하였다. 산불진화헬기의 공중, 산불진화인력의 지상, 공중과 지상의 합동 산불진화 작전으로 강풍 속에서도 산불 확산을 막고 조기에 진화할 수 있는 주 된 원인이라 밝혔다. 산불 피해면적과 발생원인은 조사 중에 있으며, 산림청 드론 전문팀을 투입하여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으로 뒷불감시를 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대부분 지역에 눈·비가 내려 건조함이 해소되었으나, 그 외 지역은 아직까지 대기가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작은 불씨도 조심해야하는 상황이라며,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4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남 창녕 산불, 산불진화헬기 11대 투입해 진화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 덕곡리 산25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1대(산림청 3대, 지자체 7대, 소방 1대)를 투입해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3대, 산불진화인력 104명(공무원 50명, 산불특수진화대 12명, 전문진화대 40명 등)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5시 35분 경 발생하였으며,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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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4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남 창녕 산불, 산불진화헬기 11대 투입해 진화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 덕곡리 산25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1대(산림청 3대, 지자체 7대, 소방 1대)를 투입해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3대, 산불진화인력 104명(공무원 50명, 산불특수진화대 12명, 전문진화대 40명 등)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5시 35분 경 발생하였으며,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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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4
  •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 함박산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오후 15시 35분경 경상남도 창녕군 함박산(도천면 덕곡리 산 45-1)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1대(산림청 3, 지자체 7, 소방청1), 지상인력 총 90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 공무원 50)을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기상상황은 바람 북북동 7m/s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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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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