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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 실시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홍대)는 4월25일 평창군 평창읍 노론리마을회관에서 유관기관인 평창경찰서 경비안보과와 함께 「산사태 재난 사전 대비 훈련」을 진행하였다. 「산사태 재난 사전 대비 훈련」은 훈련 시나리오에 맞춰 △상황판단회의 △주민대피 명령 및 사전조치 △대피실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평창경찰서와 역활을 명확히 구분하여 재난 대응·협력 체계를 종합 점검 했다. 지역 기상상황과 산사태 예측정보를 고려한 산사태 위험징후 감지 시 사전 조치로 취약지역 거주민 10여명이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하는 현장훈련과 개선사항 발굴을 위한 토론훈련을 함께 진행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이홍대 소장은 “이번 합동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의 공조를 강화하여 재난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체계를 갖춰나가겠다. ”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26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보성군 율어면 선암리 일원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재난 대피훈련’을 4월 2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를 가정해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실제 대피시키는 모의 훈련으로, 국유림관리소·보성군·소방서·경찰서·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대피경로와 대피소의 적정성·주민 비상연락망 현행화와 담당자들의 임무 및 역할 등을 점검하는 등 산사태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우 국유림관리소장은 “매년 기상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산사태 예측이 어려운 상황으로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위험 징후 시 사전에 대피하는 것”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국민들께서는 평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고 산사태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4-26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대피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남궁석)는 태백시 화전동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와 합동 ‘산사태 대비 대피훈련’을 4월 24일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태백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화전동 마을주민에게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과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훈련은 모의 기상 상황을 부여하여 1. 산사태 위기징후 파악 2. 상황판단 회의 3. 유관기관 상황 전파 및 주민 대피명령 지시 4. 실제 대피훈련 실시 5. 국민행동요령 교육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주민들이 주거지로부터 실제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함에 대피경로 확인, 행동 요령 숙지 등 산사태 재난에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소장(남궁석)은 “여름철 산사태 예방 · 대응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재해에 걱정없는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스마트산림재해’ 어플을 통해 사전 대피소·대피로를 확인하여 산사태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25
  • 산사태,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할 수는 있습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4월 24일 화천경찰서, 화천소방서와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지역주민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재난 대비’를 주제로 화천지역에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상 여건과 산사태 피해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 위기관리 단계별(예방, 대비, 대응, 복구)로 관련기관과의 재난 대응·협업 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훈련은 춘천국유림관리소장 지휘하에 산사태 위기관리 단계별 대응을위해 실제 상황을 고려하여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에서 마을주민 30여명이지정 대피소로 대피하는 현장훈련과 매뉴얼 개선사항 발굴을 위한 토론훈련을 병행했다.   특히 현장훈련은 실제 상황을 고려하여 대피 중 발생하는 부상자와 안전의식 부족 등으로 대피를 거부하는 주민에 대해 경찰 및 소방서와 협조하여 산사태 위험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윤석범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대응력을 점검하고, 보완과제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후변화로 산사태 재난 양상이 과거와는 달라져 집중호우 시 언제 어디서든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4-25
  • 중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 실시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24년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25일, 충남 공주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훈련으로, 올해 훈련 주간 기간(4.8~4.26) 동안 중부지방산림청 소속 충주·보은·단양국유림관리소는 해당 지역에서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공주시청, 공주경찰서(정안면 파출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집중호우를 가정한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실제 대피시키는 모의 훈련으로, 대피소 및 대피 경로의 적정성, 비상연락망 현행화 여부, 담당자의 임무·역할 등을 점검했다.    대피 훈련 후에는 주민대피 명령 전파 수단, 주민의 임의 복귀 방지를 위한 방안, 안전취약계층의 안전한 대피 방안 등 일선 현장의 고충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위기에 따른 극한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위험징후 시 사전에 대피하는 것이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집중호우기간 전에 대피소 위치와 대피경로를 확인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25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난대응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상원)는 18일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 일원에서 단양소방서, 단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4년 산사태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위기 상황을 가정하고, 담당 직원의 임무 숙달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훈련내용은 기상상황 및 산사태 예보 모니터링, 위험수준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자 발송, 지방자치단체장의 대피 명령에 따른 주민 대피 및 위험구역 통제 등이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도 주력했다.   서상원 소장은 “이번 훈련은 산사태 현장에서 상황전파, 주민대피, 인력 및 장비동원 등 실제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산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18
  • 수원시, 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12일 장안구 하광교동 광교임시수련원(광교산로349 일원)에서 ‘2024년 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하고, 산불진화지휘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산불종사원, 수원소방서·중부경찰서 관계자, 의용소방대, 육군 제2819부대, 용인시·화성시·의왕시·안산시 공직자,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산림조합 경기도지회·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관계자, 구급대원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산불현장 지휘시스템·산불헬기 공조체계와 산불진화 유관기관 공조 체계 점검, 진화 헬기·산불무전기·기계화진화시스템·뒷불감시 드론 운용 등으로 진행됐다.  상황보고로 시작된 이날 모의훈련은 산불발생 신고 접수·확인, 유관 부서·기관 지원 요청으로 시작됐다. 진화헬기 주불진화·소방차 초기진화 시연 후 이재준 수원시장 주재로 상황판단 회의를 했다.  이어 산불지휘차량·기계화시스템을 운용하고, 주불 진화를 위해 산불종사원·공무원·수원소방서 대원 등을 1차로 투입했다. 무전기 교신 시연 후 비상소집공무원을 2차로 투입해 잔불을 정리하고, 진화선을 구축했다. 산불감시 드론 운용 시연, 이재준 시장의 총평으로 이날 훈련은 마무리됐다.  이재준 시장은 “산불과 같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며 “재난이 발생하면 공직자들이 가장 앞에 서서 시민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3-13
  •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위해 머리 맞대...
    원주시는 지난 16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4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3개 유관부서, 18개 읍면동, 소방서, 경찰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4개 기관과 3개 단체가 참석했다. 시는 이날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4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이어, 2023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2-19
  • 산불없는 통영을 위해 민관군이 뭉쳤다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2023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지난 14일 도산면 법송산단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에 따르면 경남도와 공동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도산면 법송리 일원에서 실화에 의해 대형 산불상황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산불진화 훈련으로 70여명의 산불진화 인력과 30여대의 산불진화장비가 투입되고 100여명의 도내 산불관계자 및 지역주민이 참관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경상남도, 통영시, 8358부대 2대대,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기상청 진주 등 5개 시· 군, 산림청(산림항공본부, 서부 및 남부지방산림청)간 합동훈련으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을 통한 유관기관과의 공조로 체계적인 공중·지상 진화 시스템을 구축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실전과 같은 훈련을 위해 산불신고 단말기를 활용한 신고접수 단계부터 유관기관의 역할 분담 및 진화 지원, 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진화지휘권 인계인수, 산불진화헬기 동원과 투입, 주민대피, 부상자 구조,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뒷불감시까지 단계별 조치와 대응체계 중점으로 실시했다.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장 역할을 수행한 천영기 통영시장은“봄철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산불은 연중 발생되고 피해 규모도 대형화 추세에 있다”며“평소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이번 훈련 및 준비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은 면밀하게 분석하고 해결책을 강구해 산불 없는 통영시를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며“실제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단체 그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도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12-15
  • 탄소중립 실천 물결 충남 전체 확산
        충남도는 27일 청양군을 끝으로 지난 3월부터 이어진 15개 시군 릴레이 탄소중립 실천확산 대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청양군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기후위기로 인한 수해 그리고 청양군의 노력’을 주제로, 청양군 탄소중립 실천·확산 대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와 김돈곤 청양군수, 김용찬 도립대 총장, 진기성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상율 청양경찰서장, 진용만 청양소방서장을 비롯해 군내 기관·단체, 학생, 주민 등 4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11월에 새잎이 나는 이상 현상과 기온이 30도로 올랐다가 기습한파가 찾아오는 등 극단적인 기후변화가 뉴스에 종종 보도되고 있다”며 “지난 여름 폭우로 축사, 농작물 등 큰 피해를 입은 청양군민들에 이 자리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 여러분의 참여와 실천”이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청양군 탄소중립 정책 및 실천 소개 △탄소중립 일상 실천 리더(20명) 위촉식 △2045 탄소중립 협약식 △2045 탄소중립 실천 퍼포먼스 등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도 관계자는 “많은 도민의 참여 속에서 15개 시군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를 개최한 만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23-11-27
  • 무더위 탈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한밭수목원은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설치하고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3세부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유아용 풀장, 아동용 풀장, 대형워터캐슬 슬라이드 등의 놀이시설을 구비했으며, 휴장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시간씩 2회에 걸쳐 운영된다. 한밭수목원은 안전요원 및 간호요원 등 28명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을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둔산소방서와 둔산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현장 근무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행사장 주변 순찰을 강화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 하며,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오전 3시간, 오후 3시간 무료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기타 물놀이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밭수목원(042-270-84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대전시민이 뽑은 최고의 명소인 한밭수목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동반한 시민들이 물놀이와 함께 자연을 벗 삼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0
  • 양산국유림관리소, 경찰서와 산사태우려지역 합동 점검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장기간 계속되는 장마로 인해 경북, 충북을 중심으로 산사태피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경찰서와 합동으로 산사태우려지역을 현장 점검하고 주민대피요령을 안내하였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양산국유림관리소 관내(부산, 울산, 동부경남) 5개 경찰서가 참여하였고 산사태우려가 높은 대형산불피해지, 급경사지, 산사태취약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특히, 7월 18일 밀양지역에 일강수 80mm이상 집중되어 2022년 밀양 대형산불피해지에 경찰서와 합동으로 긴급출동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들에게 대피요령 등을 안내하였다.  성상용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장마기간 집중호우가 여러날 지속됨에 따라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관할 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여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7-20
  •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경찰서와 합동으로 산사태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천)는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산사태가 발생하여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평창경찰서와 산사태우려지역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 16일부터 실시한 합동 현장점검은 산사태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될 때 까지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을 찾아 점검하고, 인근지역 주민에게 대피소안내와 산사태 발생시 신속한 대피요청을 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집중호우가 계속될때에는 뉴스,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해 경보 발령지역을 확인하고 지역 내 위치할 경우, 사전에 대피하거나 지자체의 주민대피 명령에 따라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대피해야 한다.    평창국유림관리소(김인천 소장)는 “평창 관내에는 아직 산사태 피해가 없지만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자체로부터 주민대피 요청이 있을 경우 지체없이 지정된 대피장소로 신속하게 대피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7-19
  • 산림청, 경찰청과 합동으로 산사태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여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합동으로 산사태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하루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 및 27개 국유림관리소와 관할 49개 경찰서가 협력하여 총 384명의 인력을 동원하여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을 찾아 사전 주민대피 조치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집중호우가 여러 날 지속되어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자체로부터 주민대피 요청이 있을 경우 머뭇거리지 말고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7-16
  • 변산반도국립공원, 민·관 합동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철희)는 지난 4월 8일 부안군 고사포 해변 일원에서 해양생태계 건강성 향상을 위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고사포 해변은 연간 7만여 명이 방문하는 청정해변지역이나 계절풍 등으로 인해 해양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반려해변, 비치클린 등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서 해양생태계 보전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행사에는 부안해양경찰서, 부안군 자원봉사센터, 하이트진로 서포터즈 하이파이브, 국립공원 자원활동가, 지역주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등 130명이 참여해 폐어구,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1ton을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권은정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기업·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4-11
  • 강릉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수)는 따뜻해지는 봄철에 야외활동 및 산행인구가 증가하고,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사법특별경찰관, 청원산림보호직원 등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과 산림드론 감시단을 운영하여 국유림 내 산나물이나 산약초 등 임산물 굴·채취하는 행위와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및 입산금지 구역 내 무단입산,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 소각하는 행위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하여 실시할 방침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또는 허가없이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의 규정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이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입산자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기동단속을 지속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4-08
  •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원주시는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18개 읍면동, 소방서 및 경찰서를 비롯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0개 기관과 12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2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와 반성,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사전 준비 등을 당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22
  • 3월4일 올해 첫 무등산 정상개방
    광주시와 국립공원공단이 공군제1미사일방어여단의 협조를 받아 3월4일 올해 첫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 평가결과 ‘그린카드’를 획득, 2월 말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이 유력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국립공원 무등산의 정상을 개방한다. 광주시는 이번 정상 개방 행사에서 기념품 증정, 캐릭터 탈인형과 기념사진 촬영, 재인증 준비과정을 담은 사진전 등 무등산 정상과 증심사지구 지질공원센터 등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방 코스는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부대 후문을 통과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이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정상 군부대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내국인만 출입이 허용된다. 특히 군사보호시설구역 특성상 정해진 포토존에서만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광주시는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질서계도 요원을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119구급차량, 헬기 등을 준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불법주정차로 인한 탐방객 불편을 줄이고 질서유지 위해 북구청, 동구청, 북부경찰서, 동부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충장사 삼거리에서 차량을 통제한다. 이밖에도 시내버스 1187번, 1187-1번을 증편 운행하고, 장원초등학교·충민사·충장사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도 마련한다. 무등산 정상은 1966년 군부대가 주둔한 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지역으로 지난 2011년 처음 개방한 이래 2022년 가을철 개방까지 25회 걸쳐 47만5000여 명이 다녀갔다. 광주시는 무등산 정상을 온전히 시민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정상개방 및 군부대 이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광주시와 공군 제1미사일방어여단, 국립공원공단과 ‘무등산 정상 상시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무등산을 시민의 품으로 전담팀(TF)’을 꾸리고 상시개방을 위한 세부 합의 및 군부대 이전 등 향후 추진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통해 무등산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며 “탐방로 설치,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 로드맵을 마련 등 상시개방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처인 무등산을 온전히 시민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로부터 광주·전남·담양·화순의 강한 협력,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동아시아 플랫폼 건립 추진 등 지속가능한 지질공원으로서의 요소를 갖추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그린카드’를 획득, 오는 2월말 재인증 발표가 유력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2-20
  • 안동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안동시가 전 행정력을 동원한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는 최근 3년간 29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임차헬기를 추가로 투입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산불 위기 경보별 조치기준에 따라 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유지, 소방서ㆍ군부대ㆍ경찰서ㆍ인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169명의 산불감시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주요등산로 및 취약지를 상시 순찰하고 산불감시탑(29개소), 산불무인감시카메라(20개소)를 활용, 조기 발견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예방과 진화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2일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산불대응센터 및 산불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감시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시장은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히고 산불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06
  • 충주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기간 산불예방 총력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정월대보름기간(2월 5일)을 맞이하여 민속놀이, 무속행위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을 대비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근 10년간 정월대보름기간에 전국적으로 평균 7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소각산불(26%) 및 입산자 실화(20%)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에 속하였다. 이에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총 81명)를 관내지역(충주·음성·증평·진천·괴산)에 배치하여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등 주요 행사장과 무속행위 등을 단속하고 산불 발생이 되는 주요원인을 원천 차단하여 산불예방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전 국민은 산불 발견 시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 및 소실되지 않게 조속히 진화될 수 있도록 산림관서, 소방서(119), 경찰서(112)에 즉시 신고하여야 한다. 남해인 소장은“정월대보름기간에 불을 이용한 민속놀이, 달집태우기 등 국민 모두가 자제해줄 것을 당부드리며, 이번 봄철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2-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 실시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홍대)는 4월25일 평창군 평창읍 노론리마을회관에서 유관기관인 평창경찰서 경비안보과와 함께 「산사태 재난 사전 대비 훈련」을 진행하였다. 「산사태 재난 사전 대비 훈련」은 훈련 시나리오에 맞춰 △상황판단회의 △주민대피 명령 및 사전조치 △대피실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평창경찰서와 역활을 명확히 구분하여 재난 대응·협력 체계를 종합 점검 했다. 지역 기상상황과 산사태 예측정보를 고려한 산사태 위험징후 감지 시 사전 조치로 취약지역 거주민 10여명이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하는 현장훈련과 개선사항 발굴을 위한 토론훈련을 함께 진행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이홍대 소장은 “이번 합동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의 공조를 강화하여 재난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체계를 갖춰나가겠다. ”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26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보성군 율어면 선암리 일원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재난 대피훈련’을 4월 2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를 가정해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실제 대피시키는 모의 훈련으로, 국유림관리소·보성군·소방서·경찰서·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대피경로와 대피소의 적정성·주민 비상연락망 현행화와 담당자들의 임무 및 역할 등을 점검하는 등 산사태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우 국유림관리소장은 “매년 기상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산사태 예측이 어려운 상황으로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위험 징후 시 사전에 대피하는 것”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국민들께서는 평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고 산사태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4-26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대피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남궁석)는 태백시 화전동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와 합동 ‘산사태 대비 대피훈련’을 4월 24일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태백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화전동 마을주민에게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과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훈련은 모의 기상 상황을 부여하여 1. 산사태 위기징후 파악 2. 상황판단 회의 3. 유관기관 상황 전파 및 주민 대피명령 지시 4. 실제 대피훈련 실시 5. 국민행동요령 교육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주민들이 주거지로부터 실제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함에 대피경로 확인, 행동 요령 숙지 등 산사태 재난에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소장(남궁석)은 “여름철 산사태 예방 · 대응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재해에 걱정없는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스마트산림재해’ 어플을 통해 사전 대피소·대피로를 확인하여 산사태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25
  • 산사태,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할 수는 있습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4월 24일 화천경찰서, 화천소방서와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지역주민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재난 대비’를 주제로 화천지역에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상 여건과 산사태 피해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 위기관리 단계별(예방, 대비, 대응, 복구)로 관련기관과의 재난 대응·협업 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훈련은 춘천국유림관리소장 지휘하에 산사태 위기관리 단계별 대응을위해 실제 상황을 고려하여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에서 마을주민 30여명이지정 대피소로 대피하는 현장훈련과 매뉴얼 개선사항 발굴을 위한 토론훈련을 병행했다.   특히 현장훈련은 실제 상황을 고려하여 대피 중 발생하는 부상자와 안전의식 부족 등으로 대피를 거부하는 주민에 대해 경찰 및 소방서와 협조하여 산사태 위험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윤석범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대응력을 점검하고, 보완과제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후변화로 산사태 재난 양상이 과거와는 달라져 집중호우 시 언제 어디서든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4-25
  • 중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 실시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24년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25일, 충남 공주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훈련으로, 올해 훈련 주간 기간(4.8~4.26) 동안 중부지방산림청 소속 충주·보은·단양국유림관리소는 해당 지역에서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공주시청, 공주경찰서(정안면 파출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집중호우를 가정한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실제 대피시키는 모의 훈련으로, 대피소 및 대피 경로의 적정성, 비상연락망 현행화 여부, 담당자의 임무·역할 등을 점검했다.    대피 훈련 후에는 주민대피 명령 전파 수단, 주민의 임의 복귀 방지를 위한 방안, 안전취약계층의 안전한 대피 방안 등 일선 현장의 고충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위기에 따른 극한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위험징후 시 사전에 대피하는 것이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집중호우기간 전에 대피소 위치와 대피경로를 확인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25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난대응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상원)는 18일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 일원에서 단양소방서, 단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4년 산사태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위기 상황을 가정하고, 담당 직원의 임무 숙달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훈련내용은 기상상황 및 산사태 예보 모니터링, 위험수준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자 발송, 지방자치단체장의 대피 명령에 따른 주민 대피 및 위험구역 통제 등이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도 주력했다.   서상원 소장은 “이번 훈련은 산사태 현장에서 상황전파, 주민대피, 인력 및 장비동원 등 실제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산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18
  • 수원시, 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12일 장안구 하광교동 광교임시수련원(광교산로349 일원)에서 ‘2024년 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하고, 산불진화지휘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산불종사원, 수원소방서·중부경찰서 관계자, 의용소방대, 육군 제2819부대, 용인시·화성시·의왕시·안산시 공직자,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산림조합 경기도지회·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관계자, 구급대원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산불현장 지휘시스템·산불헬기 공조체계와 산불진화 유관기관 공조 체계 점검, 진화 헬기·산불무전기·기계화진화시스템·뒷불감시 드론 운용 등으로 진행됐다.  상황보고로 시작된 이날 모의훈련은 산불발생 신고 접수·확인, 유관 부서·기관 지원 요청으로 시작됐다. 진화헬기 주불진화·소방차 초기진화 시연 후 이재준 수원시장 주재로 상황판단 회의를 했다.  이어 산불지휘차량·기계화시스템을 운용하고, 주불 진화를 위해 산불종사원·공무원·수원소방서 대원 등을 1차로 투입했다. 무전기 교신 시연 후 비상소집공무원을 2차로 투입해 잔불을 정리하고, 진화선을 구축했다. 산불감시 드론 운용 시연, 이재준 시장의 총평으로 이날 훈련은 마무리됐다.  이재준 시장은 “산불과 같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며 “재난이 발생하면 공직자들이 가장 앞에 서서 시민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3-13
  •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위해 머리 맞대...
    원주시는 지난 16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4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3개 유관부서, 18개 읍면동, 소방서, 경찰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4개 기관과 3개 단체가 참석했다. 시는 이날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4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이어, 2023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2-19
  • 산불없는 통영을 위해 민관군이 뭉쳤다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2023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지난 14일 도산면 법송산단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에 따르면 경남도와 공동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도산면 법송리 일원에서 실화에 의해 대형 산불상황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산불진화 훈련으로 70여명의 산불진화 인력과 30여대의 산불진화장비가 투입되고 100여명의 도내 산불관계자 및 지역주민이 참관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경상남도, 통영시, 8358부대 2대대,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기상청 진주 등 5개 시· 군, 산림청(산림항공본부, 서부 및 남부지방산림청)간 합동훈련으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을 통한 유관기관과의 공조로 체계적인 공중·지상 진화 시스템을 구축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실전과 같은 훈련을 위해 산불신고 단말기를 활용한 신고접수 단계부터 유관기관의 역할 분담 및 진화 지원, 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진화지휘권 인계인수, 산불진화헬기 동원과 투입, 주민대피, 부상자 구조,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뒷불감시까지 단계별 조치와 대응체계 중점으로 실시했다.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장 역할을 수행한 천영기 통영시장은“봄철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산불은 연중 발생되고 피해 규모도 대형화 추세에 있다”며“평소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이번 훈련 및 준비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은 면밀하게 분석하고 해결책을 강구해 산불 없는 통영시를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며“실제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단체 그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도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12-15
  • 탄소중립 실천 물결 충남 전체 확산
        충남도는 27일 청양군을 끝으로 지난 3월부터 이어진 15개 시군 릴레이 탄소중립 실천확산 대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청양군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기후위기로 인한 수해 그리고 청양군의 노력’을 주제로, 청양군 탄소중립 실천·확산 대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와 김돈곤 청양군수, 김용찬 도립대 총장, 진기성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상율 청양경찰서장, 진용만 청양소방서장을 비롯해 군내 기관·단체, 학생, 주민 등 4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11월에 새잎이 나는 이상 현상과 기온이 30도로 올랐다가 기습한파가 찾아오는 등 극단적인 기후변화가 뉴스에 종종 보도되고 있다”며 “지난 여름 폭우로 축사, 농작물 등 큰 피해를 입은 청양군민들에 이 자리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 여러분의 참여와 실천”이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청양군 탄소중립 정책 및 실천 소개 △탄소중립 일상 실천 리더(20명) 위촉식 △2045 탄소중립 협약식 △2045 탄소중립 실천 퍼포먼스 등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도 관계자는 “많은 도민의 참여 속에서 15개 시군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를 개최한 만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23-11-27
  • 무더위 탈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한밭수목원은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설치하고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3세부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유아용 풀장, 아동용 풀장, 대형워터캐슬 슬라이드 등의 놀이시설을 구비했으며, 휴장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시간씩 2회에 걸쳐 운영된다. 한밭수목원은 안전요원 및 간호요원 등 28명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을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둔산소방서와 둔산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현장 근무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행사장 주변 순찰을 강화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 하며,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오전 3시간, 오후 3시간 무료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기타 물놀이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밭수목원(042-270-84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대전시민이 뽑은 최고의 명소인 한밭수목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동반한 시민들이 물놀이와 함께 자연을 벗 삼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0
  • 양산국유림관리소, 경찰서와 산사태우려지역 합동 점검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장기간 계속되는 장마로 인해 경북, 충북을 중심으로 산사태피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경찰서와 합동으로 산사태우려지역을 현장 점검하고 주민대피요령을 안내하였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양산국유림관리소 관내(부산, 울산, 동부경남) 5개 경찰서가 참여하였고 산사태우려가 높은 대형산불피해지, 급경사지, 산사태취약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특히, 7월 18일 밀양지역에 일강수 80mm이상 집중되어 2022년 밀양 대형산불피해지에 경찰서와 합동으로 긴급출동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들에게 대피요령 등을 안내하였다.  성상용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장마기간 집중호우가 여러날 지속됨에 따라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관할 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여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7-20
  •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경찰서와 합동으로 산사태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천)는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산사태가 발생하여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평창경찰서와 산사태우려지역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 16일부터 실시한 합동 현장점검은 산사태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될 때 까지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을 찾아 점검하고, 인근지역 주민에게 대피소안내와 산사태 발생시 신속한 대피요청을 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집중호우가 계속될때에는 뉴스,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해 경보 발령지역을 확인하고 지역 내 위치할 경우, 사전에 대피하거나 지자체의 주민대피 명령에 따라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대피해야 한다.    평창국유림관리소(김인천 소장)는 “평창 관내에는 아직 산사태 피해가 없지만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자체로부터 주민대피 요청이 있을 경우 지체없이 지정된 대피장소로 신속하게 대피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7-19
  • 산림청, 경찰청과 합동으로 산사태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여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합동으로 산사태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하루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 및 27개 국유림관리소와 관할 49개 경찰서가 협력하여 총 384명의 인력을 동원하여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을 찾아 사전 주민대피 조치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집중호우가 여러 날 지속되어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자체로부터 주민대피 요청이 있을 경우 머뭇거리지 말고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7-16
  • 변산반도국립공원, 민·관 합동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철희)는 지난 4월 8일 부안군 고사포 해변 일원에서 해양생태계 건강성 향상을 위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고사포 해변은 연간 7만여 명이 방문하는 청정해변지역이나 계절풍 등으로 인해 해양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반려해변, 비치클린 등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서 해양생태계 보전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행사에는 부안해양경찰서, 부안군 자원봉사센터, 하이트진로 서포터즈 하이파이브, 국립공원 자원활동가, 지역주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등 130명이 참여해 폐어구,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1ton을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권은정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기업·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4-11
  • 강릉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수)는 따뜻해지는 봄철에 야외활동 및 산행인구가 증가하고,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사법특별경찰관, 청원산림보호직원 등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과 산림드론 감시단을 운영하여 국유림 내 산나물이나 산약초 등 임산물 굴·채취하는 행위와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및 입산금지 구역 내 무단입산,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 소각하는 행위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하여 실시할 방침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또는 허가없이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의 규정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이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입산자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기동단속을 지속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4-08
  •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원주시는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18개 읍면동, 소방서 및 경찰서를 비롯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0개 기관과 12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2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와 반성,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사전 준비 등을 당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22
  • 3월4일 올해 첫 무등산 정상개방
    광주시와 국립공원공단이 공군제1미사일방어여단의 협조를 받아 3월4일 올해 첫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 평가결과 ‘그린카드’를 획득, 2월 말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이 유력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국립공원 무등산의 정상을 개방한다. 광주시는 이번 정상 개방 행사에서 기념품 증정, 캐릭터 탈인형과 기념사진 촬영, 재인증 준비과정을 담은 사진전 등 무등산 정상과 증심사지구 지질공원센터 등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방 코스는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부대 후문을 통과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이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정상 군부대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내국인만 출입이 허용된다. 특히 군사보호시설구역 특성상 정해진 포토존에서만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광주시는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질서계도 요원을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119구급차량, 헬기 등을 준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불법주정차로 인한 탐방객 불편을 줄이고 질서유지 위해 북구청, 동구청, 북부경찰서, 동부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충장사 삼거리에서 차량을 통제한다. 이밖에도 시내버스 1187번, 1187-1번을 증편 운행하고, 장원초등학교·충민사·충장사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도 마련한다. 무등산 정상은 1966년 군부대가 주둔한 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지역으로 지난 2011년 처음 개방한 이래 2022년 가을철 개방까지 25회 걸쳐 47만5000여 명이 다녀갔다. 광주시는 무등산 정상을 온전히 시민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정상개방 및 군부대 이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광주시와 공군 제1미사일방어여단, 국립공원공단과 ‘무등산 정상 상시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무등산을 시민의 품으로 전담팀(TF)’을 꾸리고 상시개방을 위한 세부 합의 및 군부대 이전 등 향후 추진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통해 무등산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며 “탐방로 설치,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 로드맵을 마련 등 상시개방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처인 무등산을 온전히 시민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로부터 광주·전남·담양·화순의 강한 협력,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동아시아 플랫폼 건립 추진 등 지속가능한 지질공원으로서의 요소를 갖추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그린카드’를 획득, 오는 2월말 재인증 발표가 유력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2-20
  • 안동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안동시가 전 행정력을 동원한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는 최근 3년간 29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임차헬기를 추가로 투입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산불 위기 경보별 조치기준에 따라 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유지, 소방서ㆍ군부대ㆍ경찰서ㆍ인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169명의 산불감시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주요등산로 및 취약지를 상시 순찰하고 산불감시탑(29개소), 산불무인감시카메라(20개소)를 활용, 조기 발견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예방과 진화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2일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산불대응센터 및 산불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감시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시장은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히고 산불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06
  • 충주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기간 산불예방 총력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정월대보름기간(2월 5일)을 맞이하여 민속놀이, 무속행위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을 대비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근 10년간 정월대보름기간에 전국적으로 평균 7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소각산불(26%) 및 입산자 실화(20%)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에 속하였다. 이에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총 81명)를 관내지역(충주·음성·증평·진천·괴산)에 배치하여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등 주요 행사장과 무속행위 등을 단속하고 산불 발생이 되는 주요원인을 원천 차단하여 산불예방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전 국민은 산불 발견 시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 및 소실되지 않게 조속히 진화될 수 있도록 산림관서, 소방서(119), 경찰서(112)에 즉시 신고하여야 한다. 남해인 소장은“정월대보름기간에 불을 이용한 민속놀이, 달집태우기 등 국민 모두가 자제해줄 것을 당부드리며, 이번 봄철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2-0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보성군 율어면 선암리 일원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재난 대피훈련’을 4월 2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를 가정해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실제 대피시키는 모의 훈련으로, 국유림관리소·보성군·소방서·경찰서·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대피경로와 대피소의 적정성·주민 비상연락망 현행화와 담당자들의 임무 및 역할 등을 점검하는 등 산사태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우 국유림관리소장은 “매년 기상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산사태 예측이 어려운 상황으로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위험 징후 시 사전에 대피하는 것”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국민들께서는 평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고 산사태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4-26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대피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남궁석)는 태백시 화전동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와 합동 ‘산사태 대비 대피훈련’을 4월 24일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태백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화전동 마을주민에게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과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훈련은 모의 기상 상황을 부여하여 1. 산사태 위기징후 파악 2. 상황판단 회의 3. 유관기관 상황 전파 및 주민 대피명령 지시 4. 실제 대피훈련 실시 5. 국민행동요령 교육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주민들이 주거지로부터 실제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함에 대피경로 확인, 행동 요령 숙지 등 산사태 재난에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소장(남궁석)은 “여름철 산사태 예방 · 대응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재해에 걱정없는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스마트산림재해’ 어플을 통해 사전 대피소·대피로를 확인하여 산사태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25
  • 산사태,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할 수는 있습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4월 24일 화천경찰서, 화천소방서와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지역주민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재난 대비’를 주제로 화천지역에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상 여건과 산사태 피해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 위기관리 단계별(예방, 대비, 대응, 복구)로 관련기관과의 재난 대응·협업 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훈련은 춘천국유림관리소장 지휘하에 산사태 위기관리 단계별 대응을위해 실제 상황을 고려하여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에서 마을주민 30여명이지정 대피소로 대피하는 현장훈련과 매뉴얼 개선사항 발굴을 위한 토론훈련을 병행했다.   특히 현장훈련은 실제 상황을 고려하여 대피 중 발생하는 부상자와 안전의식 부족 등으로 대피를 거부하는 주민에 대해 경찰 및 소방서와 협조하여 산사태 위험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윤석범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대응력을 점검하고, 보완과제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후변화로 산사태 재난 양상이 과거와는 달라져 집중호우 시 언제 어디서든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4-25
  • 중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 실시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24년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25일, 충남 공주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훈련으로, 올해 훈련 주간 기간(4.8~4.26) 동안 중부지방산림청 소속 충주·보은·단양국유림관리소는 해당 지역에서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공주시청, 공주경찰서(정안면 파출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집중호우를 가정한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실제 대피시키는 모의 훈련으로, 대피소 및 대피 경로의 적정성, 비상연락망 현행화 여부, 담당자의 임무·역할 등을 점검했다.    대피 훈련 후에는 주민대피 명령 전파 수단, 주민의 임의 복귀 방지를 위한 방안, 안전취약계층의 안전한 대피 방안 등 일선 현장의 고충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위기에 따른 극한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위험징후 시 사전에 대피하는 것이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집중호우기간 전에 대피소 위치와 대피경로를 확인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25
  • 양산국유림관리소, 경찰서와 산사태우려지역 합동 점검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장기간 계속되는 장마로 인해 경북, 충북을 중심으로 산사태피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경찰서와 합동으로 산사태우려지역을 현장 점검하고 주민대피요령을 안내하였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양산국유림관리소 관내(부산, 울산, 동부경남) 5개 경찰서가 참여하였고 산사태우려가 높은 대형산불피해지, 급경사지, 산사태취약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특히, 7월 18일 밀양지역에 일강수 80mm이상 집중되어 2022년 밀양 대형산불피해지에 경찰서와 합동으로 긴급출동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들에게 대피요령 등을 안내하였다.  성상용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장마기간 집중호우가 여러날 지속됨에 따라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관할 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여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7-20
  •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경찰서와 합동으로 산사태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천)는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산사태가 발생하여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평창경찰서와 산사태우려지역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 16일부터 실시한 합동 현장점검은 산사태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될 때 까지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을 찾아 점검하고, 인근지역 주민에게 대피소안내와 산사태 발생시 신속한 대피요청을 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집중호우가 계속될때에는 뉴스,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해 경보 발령지역을 확인하고 지역 내 위치할 경우, 사전에 대피하거나 지자체의 주민대피 명령에 따라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대피해야 한다.    평창국유림관리소(김인천 소장)는 “평창 관내에는 아직 산사태 피해가 없지만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자체로부터 주민대피 요청이 있을 경우 지체없이 지정된 대피장소로 신속하게 대피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7-19
  • 산림청, 경찰청과 합동으로 산사태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여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합동으로 산사태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하루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 및 27개 국유림관리소와 관할 49개 경찰서가 협력하여 총 384명의 인력을 동원하여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을 찾아 사전 주민대피 조치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집중호우가 여러 날 지속되어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자체로부터 주민대피 요청이 있을 경우 머뭇거리지 말고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7-16
  •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내 소나무 무단 반출행위 적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지난 6월경 산림청 소관 국유림 내 소나무를 무단으로 반출한 1명을 불구속 입건하여 조사 중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익명으로 접수된 신고를 바탕으로 인근 지자체와 경찰서와의 공조를 통해 국도 및 지방도로에서 운용·관리 중인 CCTV를 면밀히 조사하여 소나무 불법반출 의심차량 1대를 특정해 소나무의 출처와 이동경로를 추적하였다고 한다. 이에 일대 조경업체를 중점으로 탐문수사 하며 피의자 1명을 특정하여 자백을 이끌어냈고, 국유림 내에서 무단으로 반출된 소나무를 압수하였다고 밝혔다. 이 사건에 대해 영덕국유림관리소는 향후 국유림 내 산림피해에 대한 변상금을 부과하고 원상복구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며, “국유림 내 조경수 무단 반출 등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준법정신을 고취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19
  • 강릉국유림관리소,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본격적인 임산물이 생산되는 봄철을 맞아 산나물․산약초 전문채취, 산나물 산행 등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사법특별경찰관(리)과 드론조종자를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새벽 시간대에 산림드론을 활용,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ㆍ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 ▲조경수목 굴ㆍ채취행위 ▲희귀ㆍ자생식물 굴․채취하는 행위 ▲인터넷 동호회 불법 모집 채취 활동 등이다. 이와 함께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및 입산금지 구역 내 무단입산,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 소각하는 행위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하여 실시할 방침이다. 산나물ㆍ산약초 등 임산물을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는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의 규정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이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기동단속을 지속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1
  • 양산국유림관리소 봄철 소나무류 이동 합동 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3월 17일부터 3월 25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단속은 지자체 산림부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소나무류(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를 취급하는 제재소, 조경수 취급업체, 찜질방, 화목 농가를 단속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작성 및 비치여부 ▲조경수의 불법 유통여부 ▲생산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소지여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등의 땔감 사용 유무 등 이다.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은 인위적인 요인이 대부분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산림피해를 막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농가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3-16
  • 한려해상국립공원-해양경찰 합동 저탄소 활동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10월 13일 통영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저탄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원 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해양생물 서식지 복원활동의 일환으로 사천지구 아두섬 일원에서 낚시쓰레기, 폐로프, 폐플라스틱 등 해중 해안쓰레기 및 유해해양생물을 약 60㎏ 수거 제거해 탄소흡수원 확대를 유도했다. 아울러 자연훼손 예방을 위해 취사 및 야영, 출입금지 위반행위가 빈번한 아두섬, 솔섬, 장구섬 등 위법행위 취약지구 순찰․단속을 실시했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공원 내 해양생물 서식지 복원활동 및 자연자원 훼손 예방을 위한 순찰․단속을 지속해 국립공원의 건강한 생태계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0-13
  • 울진 금강소나무는 우리가 지킨다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에서는 산불진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산불유관기관과의 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서 지역 산불에 대한 공동 대처에 기틀을 다지고자 지난 05. 13.(목) 울진군청, 울진소방서, 울진경찰서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진군 북면 덕구리 소재 덕구온천 주차장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산불 발생에서부터 초동진화,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역할 분담,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운영, 대형산불 확산에 따른 지휘권 인계·인수 산불가해자 검거에 이르기까지 실제상황을 연출, 산불 발생에 따른 일련의 과정을 점검하였다. 이날 훈련에서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산불통합 지휘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몇 일 남지 않은 봄철 산불기간이 마무리 잘 되어 늘 푸르고 깨끗한 울진군의 산림이 산불로부터 보호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5-14
  • 남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4일 안동시 성곡동 산225-1번지(안동민속촌 일원)에서 안동시,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훈련은 작년과 올해 잇따른 대형산불이 발생한 안동시를 대상으로 산불발생 시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을 통한 신속한 진화를 통해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것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하였다.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상황을 가상한 이번 훈련은 산불신고, 접수단계부터 보고 및 상황전파,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각 기관별 임무분담(산불진화, 시설물 피해예방, 현장통제) 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진화완료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재난은 유관기관이 공조하여 산불초동진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4-15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나물ㆍ산약초 불법채취 특별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나물ㆍ산약초 전문채취, 산나물 산행 등 무분별한 임산물 굴ㆍ채취로 인한 산림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사법특별경찰관 및 산림보호지원단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림드론을 활용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으로 새벽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주의 동의 없이 산나물ㆍ산약초를 채취하거나 희귀ㆍ자생식물을 굴ㆍ채취하는 행위, 그 외 불법산지전용,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 소각하는 행위 등이다. 산림 내에서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의 규정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이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기동단속을 지속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2
  • 중부지방산림청-공주경찰서 업무협약 체결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현재)은 9일 10시, 대회의실에서 공주경찰서(서장 심은석)와 주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불예방 등 산림자원보호와 실종자 수색 등 구호를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양 기관은 ▲산불예방 등 산림자원보호를 위한 순찰활동의 지원 ▲현장조사·수사 적극 협조 ▲실종자·자살요구자의 신속한 발견을 위한 산림드론 적극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경찰의 수사 협조로 산불 가해자 검거에 많은 힘이 될 것 같다.”면서, “실종자 수색에도 산림드론을 적극 지원하여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4-09
  • 봄 향기 물씬 하동 봄나물장터 열린다
      하동군은 내달 22·23일 하동공설시장 일원에서 2019 알프스하동 봄나물장터를 열기로 하고 오는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밝혔다. 2015년 첫 개장 이후 해마다 열리는 봄나물장터는 시장 중심도로인 하동경찰서∼하동읍파출소 차 없는 거리와 부대 행사장에서 봄나물 특판전을 비롯한 살거리와 먹거리, 구경거리, 체험거리 등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먼저 봄나물 특판전에는 생산자단체와 시장상인들이 내놓은 향긋한 봄맛의 취나물을 비롯해 쑥, 달래, 냉이, 미나리, 부추 등이 전시·판매된다. 농수특산품 전시·판매장에서는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파프리카 등이 시중보다 10∼30% 싸게 판매되고, 유실수 및 초화류 전시·판매장에서는 블루베리, 감나무, 매실나무, 영산홍, 철쭉, 고추모종 등이 선보인다. 먹거리 장터에서는 다문화 음식, 호떡, 녹차 찐빵 등 다양한 추억의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첫날 오전 11시 장터 주무대에서 열리는 개장식에서는 길터기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식전 공연, 퍼포먼스, 축하공연, 버스킹 등 다채로운 개막 행사가 열린다. 또한 행사 이틀동안 장터 일원에서는 떡메치기 체험, 장터 노래자장, 페이스페인팅, 딸기 주스 만들기, 풍선아트 등 누구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이번 봄나물장터의 특판전이나 농수특산품 전시·판매장 등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2일까지 군청 경제전략과 일자리창출담당(055-880-2193)나 각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봄나물장터는 생산자에게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싸고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것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2-12
  • 농약범벅 밀수입 삼을 국내 산양삼으로 속여 유통한 업자 검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월 19일(금) 서울종로경찰서(서장 김준영)와 협업을 통하여 밀수입한 중국 삼을 강원도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산양삼으로 속여(50kg 약10,000뿌리, 시가 50,000,000원 상당) 서울 소재 유명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 ‧ 판매 하여온 정00을 검거하였다. 밀수입 판매업자 정00은 약 2년 전부터 직접 또는 보따리상(따이공)들을 통해 밀수입한 중국 삼을 서울 종로구 000동 주택가 지하 창고에 은밀히 숨겨 두고 소비자들에게 강원도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양질의 산양삼인 것처럼 속여 유통하여 왔으며, 정00이 유통한 중국 삼에서는 퀸토젠(Quintozene)이 산양삼 품질검사 기준치 보다 115.29배, 비에치시(BHC)가 68.3배 높게 검출되었다. 특히, 기준치 보다 68.3배 높게 검출된 BHC는 유기 염소계 농약으로 농산물 및 잔류 기간이 매우 길어 인체에 만성 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있어 우리나라에서 1979년에 생산금지 및 품목등록이 취소된 농약이다. 구길본 원장은“이러한 불량삼의 유통을 예방하기 위하여 재배이력 시스템에 의한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외국에서 밀수입 등을 통해 유입되는 삼에 대하여는 경찰서 및 지자체 등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으로 불법유통을 사전에 예방하여 소비자들이 마음 놓고 양질의 산양삼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건전한 유통질서의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1-23
  • 농약범벅 중국삼 산양삼 둔갑 유통 단속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과 청주흥덕경찰서는 지난 10월 12일(목) 협업을 통해 밀수입한 중국 삼을 국내 청정 산지에서 재배한 산양삼으로 속여 (1,350뿌리, 시가37,000,000원) 유통한 심마니 김00 등 2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밀수입한 중국 삼을 국내 청정 산지에서 재배한 산양삼인 것처럼  소비자들을 속이기 위해 충청남도 민속마을 휴양림 정상 부근에 중국에서 밀수입한 삼을 이식하고 재배지 주변 초지에는 말을 방목하여 방문객들에게 생육중인 삼을 직접 보여주면서 심마니처럼 행세하여 산양삼으로 믿게 하는 수법으로 소비자들을 속여 왔다. 그동안 유통한 중국 삼에서는 허용 기준치 보다 비에치시(BHC)가 31.4배, 퀸토젠(Quintozene)이 269.74배 높게 검출되었다. 특히, 이들이 유통한 중국삼에서 검출된 BHC는 유기 염소계 농약으로 농산물 및 자연환경에서 잔류 기간이 매우 길어 인체에 만성 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있어 우리나라에서 1979년에 생산 금지 및 품목 등록이 취소된 농약이다. 김남균 원장은 “이러한 산양삼의 불법유통 예방을 위해 산양삼 재배이력 시스템에 의한 품질관리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외국에서 밀수입 등을 통해 유입되는 가짜 불량삼 등에 대하여 경찰 및 지차체 등과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해야한다.”며“불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소비자들이 마음 놓고 양질의 산양삼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1-07
  • 한국임업진흥원, 가짜 산양삼 주의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정부의 4대 사회악 척결(부정∙불량식품 근절) 및 정부 3.0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강원정선경찰서와 협업으로 지역 전통시장의 산양삼 판매업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 인삼을 산양삼으로 속여 판매한 이모씨 등 불법유통업자 4명을 검거(9.17)하였다. 강원정선경찰서는 그동안 피의자들을 조사한 결과 이모씨 등 4명은 3~4년근 인삼 또는 인삼 파치삼을 산양삼으로 속여 2011년 초부터 검거당시까지 1뿌리당 2만원씩을 받고 총 3억6천여만원 상당을 부당 판매한 혐의가 확인되어 2015년 10월 26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였다.  특히, 이들이 판매한 삼에서는 한국임업진흥원의 잔류농약 검사결과  농약성분인 톨크로포스-메틸(Tolclofos-methyl)이 기준치의 2.6배가 검출 되었으며, 형태감정결과 인삼으로 확인된 가짜 산양삼이었다. 작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이종배 국회의원(새누리당, 농해수위)이 불법산양삼 유통실태를 지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이에 이종배 의원과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6월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가짜 산양삼 근절 및 산양삼산업 활성화 국회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산양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 및 유통 질서의 확립을 위해 산양삼 불법유통을 집중적으로 관리·단속해오고 있다.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을 유통⦁판매하기 위해서는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품질검사를 받고 합격증을 부착하여 판매하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다. 가짜 산양삼에 대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포장상자 겉면에 품질검사합격증이 붙어있는 산양삼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 오는 12월부터 “경찰관서 등과 함께 연말연시 특수를 이용하여 산양삼의 불법유통이 예상되는 전국의 지역  전통시장, 노점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국회 이종배 의원실과 불법유통 근절을 위한 관련 법안 마련에도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1-23

산림복지 검색결과

  • 무더위 탈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한밭수목원은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설치하고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3세부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유아용 풀장, 아동용 풀장, 대형워터캐슬 슬라이드 등의 놀이시설을 구비했으며, 휴장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시간씩 2회에 걸쳐 운영된다. 한밭수목원은 안전요원 및 간호요원 등 28명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을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둔산소방서와 둔산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현장 근무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행사장 주변 순찰을 강화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 하며,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오전 3시간, 오후 3시간 무료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기타 물놀이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밭수목원(042-270-84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대전시민이 뽑은 최고의 명소인 한밭수목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동반한 시민들이 물놀이와 함께 자연을 벗 삼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0
  • 국립자연휴양림,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 2일 가족여행!’ 참가자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횡성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가족단위 1박 2일 프로그램인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 2일 가족여행’ 참가자를 오는 7월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 2일 가족여행’은 건강과 가족중심의 여가문화를 정착하고 숲에서 휴양·치유활동을 함께하며 가족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한 여름 특별 프로그램이다.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2일 가족여행’은 2019년 성수기 기간 중 제1기(7.31∼8.1), 제2기(8.2∼8.3)까지 총 2회, 1박2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한 기수 당 모집인원은 5가족(가족 당 4인 이내)으로 6세부터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http://huyangforyou.blog.me)에서 하면 되고, 참가비는 한 가족 당 9만 천원으로 현장결제만 가능하다.  ♣ 2019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2일 가족여행 운영일정 기수 일정 신청일 모집 가족 참가신청 1기 7. 31.(수) 13시 ∼ 8. 1.(목) 12시 7. 25.(목) 오전 10시부터∼ 5가족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 - 청(태)산에 살어리랏다게시판 2기 8. 2.(금) 13시 ∼ 8. 3.(토) 12시 7. 26.(금) 오전 10시부터∼ 5가족     이번 행사는 ‘숲속에서 소통하는 행복 가족여행’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힐링·산림문화체험으로 구성하였으며, 숲속수련장에서 실내 캠핑을 즐기는 이색체험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잣나무 트리클라이밍, ▲숲속날기(짚라인), ▲해먹 힐링, ▲목공예 체험(다육화분만들기), ▲숲속 음악회 및 공연(댄스, 밴드, 전통음악) 등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실내 캠핑에 필요한 텐트는 휴양림에서 무료로 대여 받을 수 있다.   전문 등산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휴양림 직원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해 행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훈련을 받은 직원이 동반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은 물론이고, 주변 경찰서와 보건소, 119안전센터 등에서 비상사태에 대비해 상시 대기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2019년 여름 특별 프로그램인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2일 가족여행’을 통해 성수기 예약을 하지 못한 가족들도 휴양림을 찾을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7-22
  • 국립자연휴양림, ‘2019 에코힐링캠핑’ 참가자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가족단위 1박2일 아웃도어 프로그램인 ‘2019 에코힐링캠핑’ 참가자를 오는 7월 9일부터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에코힐링캠핑은 안전하고 올바른 캠핑문화를 확산하고 야외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한 특별 여름 프로그램으로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2019 에코힐링캠핑’은 제33기(7.13.∼7.14.)를 시작으로 제38기(8.24.∼8.25.)까지 총 6회, 주말동안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7가족(3명∼5명 기준)으로 6세부터 15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9일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http://huyangforyou.blog.me)에서 하면 되고, 참가비는 한 가족 당 12만원으로 현장결제만 가능하다.   < 2019 에코힐링캠핑 운영일정 > 기수 일정 신청일 모집가족 33기 7.13.(토) 13시-7.14.(일) 12시 7. 9.(화) 10시- 7가족 34기 7.20.(토) 13시-7.21.(일) 12시 7.16.(화) 10시-  7가족77가족777가족7가족 35기 7.27.(토) 13시-7.28.(일) 12시 7.23.(화) 10시- 7가족 36기 8.10.(토) 13시-8.11.(일)12시 8. 6.(화) 10시- 7가족 37기 8.17.(토) 13기-8.18.(일) 12시 8.13.(화) 10시- 7가족 38기 8.24.(토) 13시-8.25.(일) 12시 8.20.(화) 10시- 7가족  * 참가신청: 국립자연휴양림 공식블로그(에코힐링게시판)     이번 행사는 ‘떠나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라는 테마로 숲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된다. 계곡 트레킹, ▲ 인공암벽 등반, ▲ 숲속 날다람쥐, ▲ 캠핑 푸드 만들기, ▲ 숲속 날기(짚라인), ▲ 한여름밤의 시네마, ▲ 목공예 체험 등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야영장에는 전기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텐트, 코펠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는 휴양림에서 무료로 대여 받을 수 있다. 전문 등산 강사 자격증을 가진 휴양림 직원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해 행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훈련을 받은 직원이 동반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은 물론이고, 주변 경찰서와 보건소, 119안전센터 등에서 비상사태에 대비해 상시 대기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림관리소장은 “무더운 여름을 피해 산림휴양레포츠 전문 용화산자연휴양림을 찾아 가족과 함께 숲을 즐기는 짜릿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7-05
  • 안동시, ‘꿈 가득 숲 캠프’열어
      안동시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영문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꿈 가득 숲 캠프’를 시행한다. 꿈 가득 숲 캠프는 2013년부터 안동시, 남부지방산림청, 안동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학교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 청소년을 위해 연 4회 시행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정서함양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교육 전문가, 숲 해설가 등 전문가가 진행하는 특화된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친구와 숲속 탐험을 통한 숲과의 교감, 친구와의 신뢰감 형성, 숲 명상 등 스토리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캠프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참여해 학교에서의 스트레스, 폭력, 친구 관계 상담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친구와의 관계법, 학업 스트레스를 상담을 통해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갖고, 퇴계 종가의 삶, 선현 뵙기 및 인성교육도 병행해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5-31
  • 국립자연휴양림, 가족형 1박2일 아웃도어 프로그램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린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가족단위 1박2일 아웃도어 프로그램인 ‘에코힐링캠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3년째 개최하는 ‘에코힐링캠핑’은 안전하고 올바른 캠핑문화를 확산하고 야외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기획한 특별 여름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산림레포츠로 특화되고 수려한 계곡을 자랑하는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30일 제25기를 첫 시작으로 제32기까지 총 8회, 1박2일 일정으로 주말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떠나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라는 테마로 계곡 트레킹, 인공암벽 등반,  숲속 날다람쥐, 캠핑 푸드 만들기,  숲속 날기, 노르딕워킹 체험, 목공예 체험 등 숲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하였다. 6세부터 15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기수 당 선착순으로 7가족을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6월 26일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http://huyangforyou.blog.me)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가족 당(3∼5인기준) 12만원으로 현장결제만 가능하고 텐트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는 휴양림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이번 캠핑 프로그램은 전문 등산 강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직원이 직접 진행한다.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의료훈련을 받은 직원들이 진행에 참여하고, 주변 경찰서와 보건소, 119안전센터 등과 사전 협의하여 상시 대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영업배상책임보험도 가입하는 등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림관리소장은 “산림휴양레포츠 전문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숲을 즐기는 짜릿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6-22
  • 산림청 국립용화산휴양림, 1박2일 아웃도어 ‘에코힐링캠핑’ 참가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가족단위 1박2일 아웃도어 프로그램 ‘에코힐링캠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안전하고 올바른 캠핑문화를 확산하고 야외활동을 통한 가족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했다.  강원도 춘천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기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2기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로 주말동안 진행된다. ‘Fun Fun한 숲속 체험과 다이내믹한 1박2일 아웃도어 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6세부터 15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3∼5인 가족을 기준으로 한 기수 당 7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에코힐링캠핑 프로그램은 ▲ 계곡 트레킹, ▲ 인공암벽 등반, ▲ 캠핑 푸드 만들기, ▲ 숲속 천문대, ▲ 노르딕워킹체험, ▲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에코힐링캠핑 참여 시 텐트, 코펠, 암벽등반․트레킹 장비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는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가족 당 10만 원이며, 현장결제하면 된다. 참가 방법은 국립자연휴양림 대표 블로그(http://huyangforyou.blog.me)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이번 캠핑 프로그램은 전문 등산 강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용화산휴양림 직원이 직접 진행한다.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직원들은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의료훈련을 받았으며, 주변 경찰서와 보건소, 119안전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 사고 시 상시 대기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영업배상책임보험도 가입해 놓는 등 안전사고에 철저를 기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등산․캠핑 전문휴양림인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에코힐링캠핑을 통해 가족들이 서로 화합하며, 숲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에코힐링캠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족단위 건전한 캠핑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6-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난대응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상원)는 18일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 일원에서 단양소방서, 단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4년 산사태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위기 상황을 가정하고, 담당 직원의 임무 숙달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훈련내용은 기상상황 및 산사태 예보 모니터링, 위험수준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자 발송, 지방자치단체장의 대피 명령에 따른 주민 대피 및 위험구역 통제 등이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도 주력했다.   서상원 소장은 “이번 훈련은 산사태 현장에서 상황전파, 주민대피, 인력 및 장비동원 등 실제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산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18
  • 수원시, 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12일 장안구 하광교동 광교임시수련원(광교산로349 일원)에서 ‘2024년 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하고, 산불진화지휘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산불종사원, 수원소방서·중부경찰서 관계자, 의용소방대, 육군 제2819부대, 용인시·화성시·의왕시·안산시 공직자,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산림조합 경기도지회·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관계자, 구급대원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산불현장 지휘시스템·산불헬기 공조체계와 산불진화 유관기관 공조 체계 점검, 진화 헬기·산불무전기·기계화진화시스템·뒷불감시 드론 운용 등으로 진행됐다.  상황보고로 시작된 이날 모의훈련은 산불발생 신고 접수·확인, 유관 부서·기관 지원 요청으로 시작됐다. 진화헬기 주불진화·소방차 초기진화 시연 후 이재준 수원시장 주재로 상황판단 회의를 했다.  이어 산불지휘차량·기계화시스템을 운용하고, 주불 진화를 위해 산불종사원·공무원·수원소방서 대원 등을 1차로 투입했다. 무전기 교신 시연 후 비상소집공무원을 2차로 투입해 잔불을 정리하고, 진화선을 구축했다. 산불감시 드론 운용 시연, 이재준 시장의 총평으로 이날 훈련은 마무리됐다.  이재준 시장은 “산불과 같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며 “재난이 발생하면 공직자들이 가장 앞에 서서 시민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3-13
  •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위해 머리 맞대...
    원주시는 지난 16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4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3개 유관부서, 18개 읍면동, 소방서, 경찰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4개 기관과 3개 단체가 참석했다. 시는 이날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4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이어, 2023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2-19
  • 산불없는 통영을 위해 민관군이 뭉쳤다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2023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지난 14일 도산면 법송산단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에 따르면 경남도와 공동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도산면 법송리 일원에서 실화에 의해 대형 산불상황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산불진화 훈련으로 70여명의 산불진화 인력과 30여대의 산불진화장비가 투입되고 100여명의 도내 산불관계자 및 지역주민이 참관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경상남도, 통영시, 8358부대 2대대,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기상청 진주 등 5개 시· 군, 산림청(산림항공본부, 서부 및 남부지방산림청)간 합동훈련으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을 통한 유관기관과의 공조로 체계적인 공중·지상 진화 시스템을 구축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실전과 같은 훈련을 위해 산불신고 단말기를 활용한 신고접수 단계부터 유관기관의 역할 분담 및 진화 지원, 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진화지휘권 인계인수, 산불진화헬기 동원과 투입, 주민대피, 부상자 구조,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뒷불감시까지 단계별 조치와 대응체계 중점으로 실시했다.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장 역할을 수행한 천영기 통영시장은“봄철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산불은 연중 발생되고 피해 규모도 대형화 추세에 있다”며“평소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이번 훈련 및 준비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은 면밀하게 분석하고 해결책을 강구해 산불 없는 통영시를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며“실제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단체 그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도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12-15
  • 탄소중립 실천 물결 충남 전체 확산
        충남도는 27일 청양군을 끝으로 지난 3월부터 이어진 15개 시군 릴레이 탄소중립 실천확산 대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청양군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기후위기로 인한 수해 그리고 청양군의 노력’을 주제로, 청양군 탄소중립 실천·확산 대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와 김돈곤 청양군수, 김용찬 도립대 총장, 진기성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상율 청양경찰서장, 진용만 청양소방서장을 비롯해 군내 기관·단체, 학생, 주민 등 4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11월에 새잎이 나는 이상 현상과 기온이 30도로 올랐다가 기습한파가 찾아오는 등 극단적인 기후변화가 뉴스에 종종 보도되고 있다”며 “지난 여름 폭우로 축사, 농작물 등 큰 피해를 입은 청양군민들에 이 자리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 여러분의 참여와 실천”이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청양군 탄소중립 정책 및 실천 소개 △탄소중립 일상 실천 리더(20명) 위촉식 △2045 탄소중립 협약식 △2045 탄소중립 실천 퍼포먼스 등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도 관계자는 “많은 도민의 참여 속에서 15개 시군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를 개최한 만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23-11-27
  • 변산반도국립공원, 민·관 합동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철희)는 지난 4월 8일 부안군 고사포 해변 일원에서 해양생태계 건강성 향상을 위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고사포 해변은 연간 7만여 명이 방문하는 청정해변지역이나 계절풍 등으로 인해 해양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반려해변, 비치클린 등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서 해양생태계 보전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행사에는 부안해양경찰서, 부안군 자원봉사센터, 하이트진로 서포터즈 하이파이브, 국립공원 자원활동가, 지역주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등 130명이 참여해 폐어구,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1ton을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권은정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기업·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4-11
  • 강릉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수)는 따뜻해지는 봄철에 야외활동 및 산행인구가 증가하고,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사법특별경찰관, 청원산림보호직원 등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과 산림드론 감시단을 운영하여 국유림 내 산나물이나 산약초 등 임산물 굴·채취하는 행위와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및 입산금지 구역 내 무단입산,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 소각하는 행위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하여 실시할 방침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또는 허가없이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의 규정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이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입산자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기동단속을 지속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4-08
  •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원주시는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18개 읍면동, 소방서 및 경찰서를 비롯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0개 기관과 12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2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와 반성,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사전 준비 등을 당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22
  • 3월4일 올해 첫 무등산 정상개방
    광주시와 국립공원공단이 공군제1미사일방어여단의 협조를 받아 3월4일 올해 첫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 평가결과 ‘그린카드’를 획득, 2월 말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이 유력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국립공원 무등산의 정상을 개방한다. 광주시는 이번 정상 개방 행사에서 기념품 증정, 캐릭터 탈인형과 기념사진 촬영, 재인증 준비과정을 담은 사진전 등 무등산 정상과 증심사지구 지질공원센터 등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방 코스는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부대 후문을 통과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이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정상 군부대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내국인만 출입이 허용된다. 특히 군사보호시설구역 특성상 정해진 포토존에서만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광주시는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질서계도 요원을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119구급차량, 헬기 등을 준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불법주정차로 인한 탐방객 불편을 줄이고 질서유지 위해 북구청, 동구청, 북부경찰서, 동부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충장사 삼거리에서 차량을 통제한다. 이밖에도 시내버스 1187번, 1187-1번을 증편 운행하고, 장원초등학교·충민사·충장사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도 마련한다. 무등산 정상은 1966년 군부대가 주둔한 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지역으로 지난 2011년 처음 개방한 이래 2022년 가을철 개방까지 25회 걸쳐 47만5000여 명이 다녀갔다. 광주시는 무등산 정상을 온전히 시민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정상개방 및 군부대 이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광주시와 공군 제1미사일방어여단, 국립공원공단과 ‘무등산 정상 상시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무등산을 시민의 품으로 전담팀(TF)’을 꾸리고 상시개방을 위한 세부 합의 및 군부대 이전 등 향후 추진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통해 무등산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며 “탐방로 설치,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 로드맵을 마련 등 상시개방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처인 무등산을 온전히 시민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로부터 광주·전남·담양·화순의 강한 협력,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동아시아 플랫폼 건립 추진 등 지속가능한 지질공원으로서의 요소를 갖추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그린카드’를 획득, 오는 2월말 재인증 발표가 유력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2-20
  • 안동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안동시가 전 행정력을 동원한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는 최근 3년간 29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임차헬기를 추가로 투입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산불 위기 경보별 조치기준에 따라 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유지, 소방서ㆍ군부대ㆍ경찰서ㆍ인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169명의 산불감시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주요등산로 및 취약지를 상시 순찰하고 산불감시탑(29개소), 산불무인감시카메라(20개소)를 활용, 조기 발견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예방과 진화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2일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산불대응센터 및 산불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감시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시장은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히고 산불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06
  • 충주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기간 산불예방 총력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정월대보름기간(2월 5일)을 맞이하여 민속놀이, 무속행위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을 대비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근 10년간 정월대보름기간에 전국적으로 평균 7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소각산불(26%) 및 입산자 실화(20%)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에 속하였다. 이에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총 81명)를 관내지역(충주·음성·증평·진천·괴산)에 배치하여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등 주요 행사장과 무속행위 등을 단속하고 산불 발생이 되는 주요원인을 원천 차단하여 산불예방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전 국민은 산불 발견 시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 및 소실되지 않게 조속히 진화될 수 있도록 산림관서, 소방서(119), 경찰서(112)에 즉시 신고하여야 한다. 남해인 소장은“정월대보름기간에 불을 이용한 민속놀이, 달집태우기 등 국민 모두가 자제해줄 것을 당부드리며, 이번 봄철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2-03
  • 원주시, 2023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원주시는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발생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본청에 원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 18개 읍·면·동에 산불 상황실을 설치해 「산불 없는 원주시」를 목표로 민·관·군, 36만 원주시민이 함께 총력전을 펼친다.  특히, 산불조심기간 강도 높은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실화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소로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빈틈없는 산불비상체제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에는 산불 발생이 연중화되고 있어 삼엄한 주의가 필요하다.  원주시는 2월부터 주요 도로변에 산불조심 깃발 1,500여 점을 게시하고 현수막과 차량용 삼각 깃발 등 홍보물을 설치·배부한다.  또한, 캠페인 실시와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산불은 주로 입산자 부주의 및 소각산불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위적인 피해가 대부분으로 산불 예방과 감시를 위해 18개 읍·면·동 산불취약지에 산불유급감시원 164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5명을 선발해 배치한다.  산불경보 구분에 따라 ‘경계’ 발령 시 97명, ‘심각’ 발령 시 176명의 공무원이 산불예방 지역별 책임 담당에 의거 읍·면·동 산불취약지역에 투입된다.  이 밖에 감시 범위 확대를 위해 산불감시 초소 16개소와 봉화산 등 4개소에 무인감시 카메라를 운영 중에 있다.  9개 읍·면 및 3개 동 지역에 총 32개소 16,100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무단 입산과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 등 금지위반 행위를 관련법에 따라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예방 공중감시체제를 구축하고 횡성군과 공동으로 민간헬기 1대를 임차해 산불발생 시 15분 이내에 초동진화에 임할 수 있도록 전진 배치를 완료했다.  아울러 효율적인 초동진화 대응과 공조체제 유지를 위해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산림항공본부 등 15개 유관기관과 협력체제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산림 100m 이내 개별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는 절대 금지된다.  또, 산림 연접 100m 이내에서 소각행위를 할 경우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그로 인한 산불 발생 시 3년 이하의 징역 및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주시는 지난해 소초면 수암리 272번지에서 허가 없이 불을 놓은 금모 씨 등 3건에 대해 각각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복구하는 데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는 만큼,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03
  • 한려해상국립공원, 탐방객 밀집지역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가을 성수기공원 내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6일 탐방객 밀집지역 특별 순찰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탐방객 유입이 많은 복곡2주차장~보리암~금산정상(1.13km) 탐방로를 비롯해 주요 밀집지역 2개소(해수관음상, 금산정상)에 대해 공단 직원 및 남해경찰서 중앙지구대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합동 점검반은 탐방객이 집중되는 전망대 데크 및 안전난간 점검을 실시하고, 탐방객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우측보행, 탐방 거리두기 안내 현수막 추가 부착과 함께 탐방객 안전수칙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밀집지역에 대한 점검과 안전관리를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10
  • 천년고찰 월정사를 산불로부터 사수하라!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3월 30일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에서 평창지역 산불관련 유관기관인 평창군청, 오대산국립공원, 평창소방서, 평창경찰서, 월정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은 월정사 인근 산림에서 산불확산상황을 가정하여 산불진화 및 사찰전각 화재 진압훈련 등 2개의 시나리오를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산불유관기관과의 통합지휘체계를 명확히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산불의 초동 진화와 산불로 인한 주요 문화재 소실 방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훈련에는 6개 기관(총 65여명)이 참여하여 산불지휘차를 이용한 현장지휘본부 설치ㆍ운영과 헬기, 드론의 실시간 영상 전송시스템을 활용한 현장지휘 산불진화 및 주요 문화재 보호훈련을 실시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이번 봄철 유관기관 산불진화훈련으로 유관기관의 공조를 강화하여 산불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가적·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찰을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1
  • 남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8일 영양군 일월면 흥림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영덕국유림관리소,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영양(군청, 119안전센터, 경찰서) 등 6개 기관 7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산불진화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군 전체면적의 86%가량의 산림을 보유하여 산불에 취약한 영양군을 대상으로 산불발생 시 유관기관 공조체제 및 신속한 대응을 통해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고 인명・재산피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훈련을 실시하였다.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상황을 가상한 이번 훈련은 산불신고, 접수단계부터 보고 및 상황전파, 유관기관 간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일원화된 통신망 구축을 통한 각 기관별 임무분담(산불진화, 시설물 피해예방, 현장통제) 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진화완료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재난은 초동진화를 위해 유관기관이 공조하고, 기관별 임무분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국민의 안전과 산림자원을 보호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1-18
  • 한려해상국립공원-해양경찰 합동 저탄소 활동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10월 13일 통영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저탄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원 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해양생물 서식지 복원활동의 일환으로 사천지구 아두섬 일원에서 낚시쓰레기, 폐로프, 폐플라스틱 등 해중 해안쓰레기 및 유해해양생물을 약 60㎏ 수거 제거해 탄소흡수원 확대를 유도했다. 아울러 자연훼손 예방을 위해 취사 및 야영, 출입금지 위반행위가 빈번한 아두섬, 솔섬, 장구섬 등 위법행위 취약지구 순찰․단속을 실시했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공원 내 해양생물 서식지 복원활동 및 자연자원 훼손 예방을 위한 순찰․단속을 지속해 국립공원의 건강한 생태계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0-13
  • 한려해상국립공원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합동점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8월 5일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 금산 일원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남해경찰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점검을 실시했으며,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렌즈 등의 설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전파탐지기 및 렌즈식별장치 등 전문탐지장비를 사용했다. 또한, 비상 시 구조를 요청할 수 있는 화장실 내 비상벨 작동 상태를 점검하여 범죄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차기철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국립공원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8-06
  • 산청군, 막바지 산불예방활동 총력 기울인다
    산청군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올해 3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를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현재 집중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청명·한식 기간에는 가용할 수 있는 산불감시 인력과 행정력을 총동원해 산불 예방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 묘지·유원지·등산로·입산통제구역 등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책임 구역을 지정하고 산불방지 비상 근무태세를 강화해 운영한다. 또 대책 기간 동안 묘지 이장·정비 등의 이유로 입산자가 증가하고 묘지 내 유품 소각 등 불법소각행위가 빈번해질 것을 감안, 대상 구역에 산불감시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감시·단속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소방서, 경찰서, 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 간 실시간 상황정보 공유 및 공조 강화와 마을 방송, 차량 방송, 임차 헬기를 위한 공중순찰 등을 통한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잦은 강풍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대비가 가장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로 산불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주민들께서도 산림 인접 논밭두렁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1
  • 변산반도국립공원 11월 안전점검의 날 주간 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안과 산악지역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점검 주간을 운영 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 따르면, 연안해안은 채석강, 하섬연안 등 위험지역에 대한 안점점검과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부안해양경찰서와 협업하고, 산악지역은 부안소방서와 고지대 안전점검, 특히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내실있는 안전점검의 날을 매달 추진함으로 그 어느때 보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9
  • 가을철 산불상황을 가상한 훈련으로 진화역량 및 대응능력 강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안동시 성곡동(안동댐 일원)에서 안동시,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등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가을철 실제 산불 상황을 가상한 유관기관 합동 진화훈련으로 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현장 통합지휘권자의 역량강화로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마련되었다. 훈련은 산불신고 접수보고 및 상황전파,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초기대응(진화 장비 및 인력투입), 상황판단회의 개최, 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가해자 검거 등으로 진행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진화 합동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진화자원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하였다.”라며 “유관기관 간 협조 및 상황관리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3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산불재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킵시다.
     현재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움을 하고 있다. 바이러스 발생 초반의 기대와 달리 나아지지 않는 현 상황에 많은 사람이 지쳐가고 있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도 각자 주어진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음에 모두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이에 현 코로나 시국에 국민의 사기가 저하될 수 있고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를 산불재난에 대한 예방수칙을 거듭 강조하고자 한다.  산불은 큰 피해에 비해 대부분 원인이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스스로 예방수칙을 유념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2011년~2020년)간 연평균 47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는데 원인별로 보면 입산자의 실화가 159건(34%)으로 가장 많았으며, 논·밭두렁 소각 72건(15%), 쓰레기 소각 65건(14%), 담뱃불 실화 24건(5%), 성묘객 실화 15건(3%), 어린이 불장난 2건(1%), 건축물 화재 25건(5%), 기타 112건(23%)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해당 통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매해 발생하는 이러한 원인들이 기상 상황 등 자연적인 원인보다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인재(人災)이며 사람들의 이동이 많아지고, 경계심이 무너지는 요즘 사소한 부주의가 자신은 물론 이웃에게도 큰 피해를 안길 수 있다는 걸 명심하여야 한다.  오랫동안 가꿔온 우리 숲을 온전하게 보존하여 후손에게 잘 물려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음 예방수칙을 각자 새기며 산림보호에 앞장서도록 하자. 첫째, 등산이나 입산 할 경우 산림청 홈페이지, 네이버 지도 확인 또는 관할 시·군·국유림 관리소 등 산림부서에 문의하여 등산이 가능한 곳인지를 확인 둘째,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는 취사·야영, 모닥불을 피우거나 흡연 금지 셋째,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는 논밭 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 화기 취급 금지 넷째, 산불을 발견하였을 때에는 즉시 산림관서나 119, 경찰서·소방서 등에 신고  누구든지 잠깐의 부주의한 행동이 막대한 산림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산림을 이용하는 모두에게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지길 당부드리며, 위와 같은 기본적인 산불재난 예방수칙이 우리 사회에 건전하고 당연한 상식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6-10

임업정보 검색결과

  • 장수군 산림조합장 구속... 수천만원 횡령 혐의
    전북의 한 산림조합장이 허위로 서류를 꾸며 공사비를 챙긴 사실이 경찰 조사로 드러났다. 장수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장수군산림조합 A(56) 조합장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 조합장은 산림조합이 수주한 임도·하천정비 사업을 공사업자에게 맡기고, 이들로부터 지난해 하자보수비 3천500여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하자보수공사를 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공사업자들에게 공사비를 내준 뒤, 이 돈을 고스란히 돌려받았다. 경찰은 계좌거래 내역을 확인해 이들의 '검은 거래'를 밝혀냈다. A 조합장은 "공사업자들에게 돈을 받은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A 조합장에게 돈을 건넨 공사업자 2명도 함께 입건했다"며 "조합장이 받은 돈이 더 있는지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26

포토뉴스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 실시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홍대)는 4월25일 평창군 평창읍 노론리마을회관에서 유관기관인 평창경찰서 경비안보과와 함께 「산사태 재난 사전 대비 훈련」을 진행하였다. 「산사태 재난 사전 대비 훈련」은 훈련 시나리오에 맞춰 △상황판단회의 △주민대피 명령 및 사전조치 △대피실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평창경찰서와 역활을 명확히 구분하여 재난 대응·협력 체계를 종합 점검 했다. 지역 기상상황과 산사태 예측정보를 고려한 산사태 위험징후 감지 시 사전 조치로 취약지역 거주민 10여명이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하는 현장훈련과 개선사항 발굴을 위한 토론훈련을 함께 진행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이홍대 소장은 “이번 합동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의 공조를 강화하여 재난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체계를 갖춰나가겠다. ”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26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보성군 율어면 선암리 일원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재난 대피훈련’을 4월 2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를 가정해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실제 대피시키는 모의 훈련으로, 국유림관리소·보성군·소방서·경찰서·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대피경로와 대피소의 적정성·주민 비상연락망 현행화와 담당자들의 임무 및 역할 등을 점검하는 등 산사태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우 국유림관리소장은 “매년 기상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산사태 예측이 어려운 상황으로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위험 징후 시 사전에 대피하는 것”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국민들께서는 평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고 산사태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4-26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대피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남궁석)는 태백시 화전동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와 합동 ‘산사태 대비 대피훈련’을 4월 24일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태백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화전동 마을주민에게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과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훈련은 모의 기상 상황을 부여하여 1. 산사태 위기징후 파악 2. 상황판단 회의 3. 유관기관 상황 전파 및 주민 대피명령 지시 4. 실제 대피훈련 실시 5. 국민행동요령 교육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주민들이 주거지로부터 실제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함에 대피경로 확인, 행동 요령 숙지 등 산사태 재난에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소장(남궁석)은 “여름철 산사태 예방 · 대응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재해에 걱정없는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스마트산림재해’ 어플을 통해 사전 대피소·대피로를 확인하여 산사태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25
  • 산사태,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할 수는 있습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4월 24일 화천경찰서, 화천소방서와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지역주민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재난 대비’를 주제로 화천지역에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상 여건과 산사태 피해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 위기관리 단계별(예방, 대비, 대응, 복구)로 관련기관과의 재난 대응·협업 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훈련은 춘천국유림관리소장 지휘하에 산사태 위기관리 단계별 대응을위해 실제 상황을 고려하여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에서 마을주민 30여명이지정 대피소로 대피하는 현장훈련과 매뉴얼 개선사항 발굴을 위한 토론훈련을 병행했다.   특히 현장훈련은 실제 상황을 고려하여 대피 중 발생하는 부상자와 안전의식 부족 등으로 대피를 거부하는 주민에 대해 경찰 및 소방서와 협조하여 산사태 위험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윤석범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대응력을 점검하고, 보완과제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후변화로 산사태 재난 양상이 과거와는 달라져 집중호우 시 언제 어디서든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4-25
  • 중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 실시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24년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25일, 충남 공주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훈련으로, 올해 훈련 주간 기간(4.8~4.26) 동안 중부지방산림청 소속 충주·보은·단양국유림관리소는 해당 지역에서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공주시청, 공주경찰서(정안면 파출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집중호우를 가정한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실제 대피시키는 모의 훈련으로, 대피소 및 대피 경로의 적정성, 비상연락망 현행화 여부, 담당자의 임무·역할 등을 점검했다.    대피 훈련 후에는 주민대피 명령 전파 수단, 주민의 임의 복귀 방지를 위한 방안, 안전취약계층의 안전한 대피 방안 등 일선 현장의 고충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위기에 따른 극한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위험징후 시 사전에 대피하는 것이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집중호우기간 전에 대피소 위치와 대피경로를 확인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25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난대응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상원)는 18일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 일원에서 단양소방서, 단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4년 산사태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위기 상황을 가정하고, 담당 직원의 임무 숙달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훈련내용은 기상상황 및 산사태 예보 모니터링, 위험수준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자 발송, 지방자치단체장의 대피 명령에 따른 주민 대피 및 위험구역 통제 등이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도 주력했다.   서상원 소장은 “이번 훈련은 산사태 현장에서 상황전파, 주민대피, 인력 및 장비동원 등 실제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산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18
  • 수원시, 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12일 장안구 하광교동 광교임시수련원(광교산로349 일원)에서 ‘2024년 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하고, 산불진화지휘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산불종사원, 수원소방서·중부경찰서 관계자, 의용소방대, 육군 제2819부대, 용인시·화성시·의왕시·안산시 공직자,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산림조합 경기도지회·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관계자, 구급대원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산불현장 지휘시스템·산불헬기 공조체계와 산불진화 유관기관 공조 체계 점검, 진화 헬기·산불무전기·기계화진화시스템·뒷불감시 드론 운용 등으로 진행됐다.  상황보고로 시작된 이날 모의훈련은 산불발생 신고 접수·확인, 유관 부서·기관 지원 요청으로 시작됐다. 진화헬기 주불진화·소방차 초기진화 시연 후 이재준 수원시장 주재로 상황판단 회의를 했다.  이어 산불지휘차량·기계화시스템을 운용하고, 주불 진화를 위해 산불종사원·공무원·수원소방서 대원 등을 1차로 투입했다. 무전기 교신 시연 후 비상소집공무원을 2차로 투입해 잔불을 정리하고, 진화선을 구축했다. 산불감시 드론 운용 시연, 이재준 시장의 총평으로 이날 훈련은 마무리됐다.  이재준 시장은 “산불과 같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며 “재난이 발생하면 공직자들이 가장 앞에 서서 시민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3-13
  •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위해 머리 맞대...
    원주시는 지난 16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4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3개 유관부서, 18개 읍면동, 소방서, 경찰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4개 기관과 3개 단체가 참석했다. 시는 이날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4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이어, 2023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2-19
  • 산불없는 통영을 위해 민관군이 뭉쳤다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2023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지난 14일 도산면 법송산단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에 따르면 경남도와 공동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도산면 법송리 일원에서 실화에 의해 대형 산불상황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산불진화 훈련으로 70여명의 산불진화 인력과 30여대의 산불진화장비가 투입되고 100여명의 도내 산불관계자 및 지역주민이 참관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경상남도, 통영시, 8358부대 2대대,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기상청 진주 등 5개 시· 군, 산림청(산림항공본부, 서부 및 남부지방산림청)간 합동훈련으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을 통한 유관기관과의 공조로 체계적인 공중·지상 진화 시스템을 구축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실전과 같은 훈련을 위해 산불신고 단말기를 활용한 신고접수 단계부터 유관기관의 역할 분담 및 진화 지원, 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진화지휘권 인계인수, 산불진화헬기 동원과 투입, 주민대피, 부상자 구조,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뒷불감시까지 단계별 조치와 대응체계 중점으로 실시했다.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장 역할을 수행한 천영기 통영시장은“봄철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산불은 연중 발생되고 피해 규모도 대형화 추세에 있다”며“평소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이번 훈련 및 준비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은 면밀하게 분석하고 해결책을 강구해 산불 없는 통영시를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며“실제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단체 그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도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12-15
  • 탄소중립 실천 물결 충남 전체 확산
        충남도는 27일 청양군을 끝으로 지난 3월부터 이어진 15개 시군 릴레이 탄소중립 실천확산 대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청양군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기후위기로 인한 수해 그리고 청양군의 노력’을 주제로, 청양군 탄소중립 실천·확산 대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와 김돈곤 청양군수, 김용찬 도립대 총장, 진기성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상율 청양경찰서장, 진용만 청양소방서장을 비롯해 군내 기관·단체, 학생, 주민 등 4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11월에 새잎이 나는 이상 현상과 기온이 30도로 올랐다가 기습한파가 찾아오는 등 극단적인 기후변화가 뉴스에 종종 보도되고 있다”며 “지난 여름 폭우로 축사, 농작물 등 큰 피해를 입은 청양군민들에 이 자리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 여러분의 참여와 실천”이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청양군 탄소중립 정책 및 실천 소개 △탄소중립 일상 실천 리더(20명) 위촉식 △2045 탄소중립 협약식 △2045 탄소중립 실천 퍼포먼스 등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도 관계자는 “많은 도민의 참여 속에서 15개 시군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를 개최한 만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23-11-27
  • 무더위 탈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한밭수목원은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설치하고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3세부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유아용 풀장, 아동용 풀장, 대형워터캐슬 슬라이드 등의 놀이시설을 구비했으며, 휴장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시간씩 2회에 걸쳐 운영된다. 한밭수목원은 안전요원 및 간호요원 등 28명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을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둔산소방서와 둔산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현장 근무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행사장 주변 순찰을 강화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 하며,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오전 3시간, 오후 3시간 무료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기타 물놀이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밭수목원(042-270-84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대전시민이 뽑은 최고의 명소인 한밭수목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동반한 시민들이 물놀이와 함께 자연을 벗 삼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0
  • 양산국유림관리소, 경찰서와 산사태우려지역 합동 점검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장기간 계속되는 장마로 인해 경북, 충북을 중심으로 산사태피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경찰서와 합동으로 산사태우려지역을 현장 점검하고 주민대피요령을 안내하였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양산국유림관리소 관내(부산, 울산, 동부경남) 5개 경찰서가 참여하였고 산사태우려가 높은 대형산불피해지, 급경사지, 산사태취약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특히, 7월 18일 밀양지역에 일강수 80mm이상 집중되어 2022년 밀양 대형산불피해지에 경찰서와 합동으로 긴급출동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들에게 대피요령 등을 안내하였다.  성상용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장마기간 집중호우가 여러날 지속됨에 따라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관할 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여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7-20
  •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경찰서와 합동으로 산사태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천)는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산사태가 발생하여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평창경찰서와 산사태우려지역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 16일부터 실시한 합동 현장점검은 산사태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될 때 까지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을 찾아 점검하고, 인근지역 주민에게 대피소안내와 산사태 발생시 신속한 대피요청을 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집중호우가 계속될때에는 뉴스,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해 경보 발령지역을 확인하고 지역 내 위치할 경우, 사전에 대피하거나 지자체의 주민대피 명령에 따라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대피해야 한다.    평창국유림관리소(김인천 소장)는 “평창 관내에는 아직 산사태 피해가 없지만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자체로부터 주민대피 요청이 있을 경우 지체없이 지정된 대피장소로 신속하게 대피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7-19
  • 산림청, 경찰청과 합동으로 산사태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여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합동으로 산사태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하루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 및 27개 국유림관리소와 관할 49개 경찰서가 협력하여 총 384명의 인력을 동원하여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을 찾아 사전 주민대피 조치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집중호우가 여러 날 지속되어 지반이 매우 약해진 상태에서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자체로부터 주민대피 요청이 있을 경우 머뭇거리지 말고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7-16
  • 변산반도국립공원, 민·관 합동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철희)는 지난 4월 8일 부안군 고사포 해변 일원에서 해양생태계 건강성 향상을 위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고사포 해변은 연간 7만여 명이 방문하는 청정해변지역이나 계절풍 등으로 인해 해양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반려해변, 비치클린 등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서 해양생태계 보전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행사에는 부안해양경찰서, 부안군 자원봉사센터, 하이트진로 서포터즈 하이파이브, 국립공원 자원활동가, 지역주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등 130명이 참여해 폐어구,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1ton을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권은정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기업·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4-11
  • 강릉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수)는 따뜻해지는 봄철에 야외활동 및 산행인구가 증가하고,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사법특별경찰관, 청원산림보호직원 등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과 산림드론 감시단을 운영하여 국유림 내 산나물이나 산약초 등 임산물 굴·채취하는 행위와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및 입산금지 구역 내 무단입산,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 소각하는 행위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하여 실시할 방침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또는 허가없이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의 규정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이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입산자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기동단속을 지속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4-08
  •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원주시는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18개 읍면동, 소방서 및 경찰서를 비롯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0개 기관과 12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2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와 반성,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사전 준비 등을 당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22
  • 3월4일 올해 첫 무등산 정상개방
    광주시와 국립공원공단이 공군제1미사일방어여단의 협조를 받아 3월4일 올해 첫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 평가결과 ‘그린카드’를 획득, 2월 말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이 유력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국립공원 무등산의 정상을 개방한다. 광주시는 이번 정상 개방 행사에서 기념품 증정, 캐릭터 탈인형과 기념사진 촬영, 재인증 준비과정을 담은 사진전 등 무등산 정상과 증심사지구 지질공원센터 등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방 코스는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부대 후문을 통과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이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정상 군부대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내국인만 출입이 허용된다. 특히 군사보호시설구역 특성상 정해진 포토존에서만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광주시는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질서계도 요원을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119구급차량, 헬기 등을 준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불법주정차로 인한 탐방객 불편을 줄이고 질서유지 위해 북구청, 동구청, 북부경찰서, 동부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충장사 삼거리에서 차량을 통제한다. 이밖에도 시내버스 1187번, 1187-1번을 증편 운행하고, 장원초등학교·충민사·충장사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도 마련한다. 무등산 정상은 1966년 군부대가 주둔한 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지역으로 지난 2011년 처음 개방한 이래 2022년 가을철 개방까지 25회 걸쳐 47만5000여 명이 다녀갔다. 광주시는 무등산 정상을 온전히 시민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정상개방 및 군부대 이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광주시와 공군 제1미사일방어여단, 국립공원공단과 ‘무등산 정상 상시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무등산을 시민의 품으로 전담팀(TF)’을 꾸리고 상시개방을 위한 세부 합의 및 군부대 이전 등 향후 추진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통해 무등산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며 “탐방로 설치,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 로드맵을 마련 등 상시개방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처인 무등산을 온전히 시민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로부터 광주·전남·담양·화순의 강한 협력,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동아시아 플랫폼 건립 추진 등 지속가능한 지질공원으로서의 요소를 갖추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그린카드’를 획득, 오는 2월말 재인증 발표가 유력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2-20
  • 안동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안동시가 전 행정력을 동원한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는 최근 3년간 29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임차헬기를 추가로 투입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산불 위기 경보별 조치기준에 따라 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유지, 소방서ㆍ군부대ㆍ경찰서ㆍ인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169명의 산불감시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주요등산로 및 취약지를 상시 순찰하고 산불감시탑(29개소), 산불무인감시카메라(20개소)를 활용, 조기 발견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예방과 진화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2일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산불대응센터 및 산불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감시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시장은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히고 산불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06
  • 충주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기간 산불예방 총력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정월대보름기간(2월 5일)을 맞이하여 민속놀이, 무속행위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을 대비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근 10년간 정월대보름기간에 전국적으로 평균 7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소각산불(26%) 및 입산자 실화(20%)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에 속하였다. 이에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총 81명)를 관내지역(충주·음성·증평·진천·괴산)에 배치하여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등 주요 행사장과 무속행위 등을 단속하고 산불 발생이 되는 주요원인을 원천 차단하여 산불예방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전 국민은 산불 발견 시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 및 소실되지 않게 조속히 진화될 수 있도록 산림관서, 소방서(119), 경찰서(112)에 즉시 신고하여야 한다. 남해인 소장은“정월대보름기간에 불을 이용한 민속놀이, 달집태우기 등 국민 모두가 자제해줄 것을 당부드리며, 이번 봄철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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