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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6.06.01 17:19
  • 조회수 17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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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충북대에서 산림 분야 규제혁신 성과 홍보 및 현장 의견 수렴

사진자료2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jpg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1일 국립충북대학교 첨단바이오연구센터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산림 분야 규제혁신 성과를 홍보하는 한편,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일상생활과 생업 현장에서 겪는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국민 체감도가 높은 산림청의 주요 규제혁신 성과를 소개하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사례로는 산촌체류형 쉼터 제도 기준 도입을 통한 임시 숙소 설치 허용, 임업후계자 연령 제한 폐지, 귀산촌 창업 정책자금 이용 시 겸업 허용, 임업용 산지 내 공용·공공용 데이터센터 설치 허용 등이 소개됐다. 이는 임업인과 일반 국민의 불편을 줄이고 산림 분야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제도개선 사항들이다.


이와 함께 웹툰 형식의 규제혁신 홍보물을 배부하고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소통 공간을 운영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명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성장하는 산림전공 학생들과 국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1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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