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목제품 품질표시 합동 계도활동 실시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09.19 16:26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목제품 품질 안정화를 위한 품질 합동 계도(9.20-9.23.), 10월부터 집중단속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 10월부터 본격 단속이 시작되는 합판, 방부목재, 펠릿, 구조용 제재목, 목탄, 목초액의 품질 표시단속에 앞서 북부지방산림청과 관할 국유림관리소가 함께 목제품 품질단속 계도 활동을 적극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친환경재료로 각광 받고 있는 목제품의 품질   강화를 위하여 계도 기간을 거친 후 10 1일부터 본격적 목제품 품질단속에 착수 할 계획이다.

   단속 품목은 합판, 방부처리목, 구조용제재목, 목재펠릿, 목탄, 목초액이며, 북부지방산림청 목제품 품질단속반이 직접 목제품 생산ㆍ유통ㆍ사용현장을 방문하여 목제품목의 표시기준에 따른 표시항목과 허위내용을 점검한다

특히, 최근 증가된 친환경 재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놀이시설물에 사용된 방부목재의 유해물질 차단 기준 등에 맞는 제품의 생산 점검을 강화한다.

   따라서 놀이시설물 등 점검품목의 샘플을 채취한 후 국립산림과학원의 성분 검사를 거침으로써 수요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목제품을 사용하고 품질표시 내용을 신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9월까지의 계도기간을 통하여 자발적인 목제품 품질규격 표시기준을 청작 시키고자 합동 계도활동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10 1일부터 본격 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단속 품목에 표시할 내용을 표시하지 않았거나 허위로 표시하였을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6조 등 관계법령에 의해 일백만원 이하의 벌금 및 과태료를 부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목제품 품질표시 합동 계도활동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