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17일 강원도립화목원에서「산의 날」기념행사
제7회「산의 날」(10.18일)을 앞두고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17일 강원도 춘천 소재 강원도립화목원에서 하영제 산림청장과 김진선 강원도지사 등 산림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문화․휴양 진흥에 이바지한 유공자 21명에게 훈장․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하고, 산림문화작품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진다.

올해「산의 날」행사는 중앙과 지방의 산림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산림문화축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산림청과 강원도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따라서 강원도는「산의 날」을 기념해 10.16~19까지 4일간 강원도립화목원에서「강원도민 산림문화 한마당 축제」를 열어 전국 제일의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강원도의 다양한 산림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풍성한 산림체험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산의 날」행사는 최근 지구촌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방지에 대한 산림의 기능과 역할을 알리고 산림공무원과 임업인들이 산림분야에서 지구온난화 방지에 선도적인 역할과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의미로 자가용 이용 자제, 1회용품 사용 억제, 재활용품 이용, 쓰레기 발생 최소화 등 저탄소 녹색행사로 추진한다.
아울러 산림청은「산의 날」을 기념하고 산사랑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실천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10월18일「산의 날」하루 동안 산림청이 운영하는 전국의 자연휴양림(숙박은 별도),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을 무료 개방한다. 단,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은 사전예약자 3,000명에 한하여 입장이 가능하며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공립 자연휴양림, 수목원, 식물원 등은 해당 지방자치단체별 자체 계획에 따라 무료개방 행사를 실시함으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밖에도 산림청은 16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숲, 건강 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숲치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숲의 질병치유 효과에 대한 국내외 권위 있는 숲치유 연구자들의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한편「산의 날」은 2002년 UN이 정한 ‘세계 산의 해’를 맞아 산림청이 정한 기념일(10월18일)로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생각하고 산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자는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우리의 산이 가장 아름다운 10월에 우리 선조들이 등고(登高)라는 세시풍속(음력 9월 9일)을 통해 산에 올라 풍류를 즐겨왔던 역사성에서도 그 유래를 찾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문화․휴양 진흥에 이바지한 유공자 21명에게 훈장․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하고, 산림문화작품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진다.

올해「산의 날」행사는 중앙과 지방의 산림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산림문화축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산림청과 강원도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따라서 강원도는「산의 날」을 기념해 10.16~19까지 4일간 강원도립화목원에서「강원도민 산림문화 한마당 축제」를 열어 전국 제일의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강원도의 다양한 산림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풍성한 산림체험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산의 날」행사는 최근 지구촌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방지에 대한 산림의 기능과 역할을 알리고 산림공무원과 임업인들이 산림분야에서 지구온난화 방지에 선도적인 역할과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의미로 자가용 이용 자제, 1회용품 사용 억제, 재활용품 이용, 쓰레기 발생 최소화 등 저탄소 녹색행사로 추진한다.
아울러 산림청은「산의 날」을 기념하고 산사랑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실천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10월18일「산의 날」하루 동안 산림청이 운영하는 전국의 자연휴양림(숙박은 별도),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을 무료 개방한다. 단,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은 사전예약자 3,000명에 한하여 입장이 가능하며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공립 자연휴양림, 수목원, 식물원 등은 해당 지방자치단체별 자체 계획에 따라 무료개방 행사를 실시함으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밖에도 산림청은 16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숲, 건강 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숲치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숲의 질병치유 효과에 대한 국내외 권위 있는 숲치유 연구자들의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한편「산의 날」은 2002년 UN이 정한 ‘세계 산의 해’를 맞아 산림청이 정한 기념일(10월18일)로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생각하고 산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자는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우리의 산이 가장 아름다운 10월에 우리 선조들이 등고(登高)라는 세시풍속(음력 9월 9일)을 통해 산에 올라 풍류를 즐겨왔던 역사성에서도 그 유래를 찾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숲생태지도자협회,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 입교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진지한 모습 (사)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는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협회 강의실에서 산림교육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7월 1... -
하동군, 드론 활용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
하동군은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밤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밤나무 재배지 1,293ha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7월 중순은 밤나무 잎을 갉아먹는 식엽해충과 복숭아명나방, 밤바구미 등 종실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시기다. 드... -
공주시산림조합,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 본격 추진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은 오는 24일부터 공주시 정안면 일대 밤나무 재배지 약 700ha에서 320여 밤 재배 임가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첨단 방제 방식으로, 밤 열매에 피해를 주는 대표 해충인 복숭아명나방을 적기에 방제해 수확량 ... -
울산 울주 산불 1시간 39분 만에 진화… 산림당국 신속 대응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24일 오후 12시 45분께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산21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발생 1시간 39분 만인 오후 2시 24분께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진화헬기 4대와 진화차량 35대, 진화인력 100명을 현장에 투... -
대전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23일 개장…22일간 무료 운영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22일간 무료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휴장일에는 시설물 안전점... -
국립산악박물관, 2026년 제2차 산악문화 유물 공개구입 추진
국립산악박물관(관장 황병기)은 산악문화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수집·보존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2026년 제2차 유물 공개구입' 매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구입은 근현대 산악자료와 고문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1977년 한국 에베레스트 최초 등정 당시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