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작업안전 주제로 '안전한 산림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07.28 16:09
  • 조회수 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7.31(금),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산림작업안전을 주제로 홍문표 국회의원과 산림청이 공동 주최하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산림분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작업효율성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또한, 해외의 산림작업과 임업장비인증, 안전교육제도에 대한 현황인식을 통해 국내 임업장비인증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방안수립도 제시될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해외의 산림작업과 임업장비 분야의 전문가인 독일의‘라스 닉’(Lars Nick, 산림작업·임업기술협회), 일본의‘니타미 토시오’(仁多見俊夫, 동경대 교수), 오스트리아‘니콜라우스 네메스토티’(Nikolaus Nemestothy, 국립산림과학원) 등이 참석한다. 독일에서 시행중인 산림작업자 보호장비 인증기준, 일본의 임업기계장비 품질기준 현황, 오스트리아 산림분야 안전교육 시스템 등 3개국의 사례발표를 통해 국내 임업재해 유형의 개선 및 방지대책마련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작업의 개선방향과 임업기계장비 품질인증 제도의 시행 필요성 등에 대한 논의를 거쳐 산업 재해율 2위라는 불명예를 씻는 방안이 마련 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인증팀 박수규 박사(선임연구원)는‘선진사례의  밴치마킹을 통한 한국의 안전한 산림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기계장비 및 개인보호장구의 품질인증제도 시행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작업안전 주제로 '안전한 산림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