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재·WPC⋅제지분야 시험· 인증 기술협력 및 중소기업 지원 기대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8월 13일(목),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김경식)과 서울 서초동의 시험연구원 본사에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두 기관 간의 업무협약은 목재⋅WPC⋅제지 산업분야에 대한 시험·인증·검사업무의 기술 협력 등을 통하여 관련 산업의 기술발전 향상은 물론 소비자 보호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목재⋅WPC⋅제지 분야의 시험·인증 기술 협력 및 연구시설 공동 활용, 연구과제 공동발굴, 연구보고서, 정기간행물, 기타 정보의 상호 교환 등과, KS 인증기관 지정과 목재제품의 시험분석 전문기관으로서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김남균 원장은 “한국임업진흥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간의 업무협약은 공동연구 및 기술 협력 등을 통하여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은 물론 목재⋅제지·WPC 산업분야의 진흥을 도모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목재분야 KS인증기관 지정에 따른 인증제품 검사업무 협력 등 앞으로도 시험인증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여 소비자 뿐만 아니라, 산업체 지원 중심의 사업을 진행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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