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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산촌마을의 6차산업화를 위한 소통의 장 열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09.11 16:00
  •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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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산촌역량강화 컨설팅 관계자 통합워크숍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산림청과 함께 9월 10일(목)부터 2일간, 충북 제천시 명암산채건강마을에서 산촌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컨설팅 대상 선정 12개 마을과 해당 지자체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산촌역량강화 컨설팅 관계자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촌 6차산업 활성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기관 및 마을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역할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산촌이 기반한 임업분야 6차산업화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어려움에 처한 산촌의 재도약 기회를 마련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전국 권역별로 전문컨설팅을 수행 중인 3개 기관의 사업성과 점검과 함께 6차산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우수마을의 사례를 공유하고, 특강을 통해서는 마을사업의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인증 및 6차산업인증 취득방법 교육을 제공하는 등 산촌마을 소득사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의 변재경 본부장(임업소득본부)은 “산촌마을의 역량강화는 관련기관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소통, 공감으로 이루어 낼 수 있으며, 임업 6차산업화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이번 워크숍이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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