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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6차산업이 살아 숨쉬는 산촌에서 미리 살아보세요”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09.21 15:35
  • 조회수 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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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2015 산촌미리살아보기 캠프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산림청과 작년에 이어서 두 번째로 ‘2015 산촌미리살아보기 캠프’를 실시한다. 

‘산촌 미리살아보기 캠프’는 산림자원이 풍부한 산촌마을에서 6차산업을 창출하여 소득을 올리고자 하거나 퇴직자(예정자) 또는 중·장년층의 인생 제 2막의 꿈을 산촌에서 실현 하고자하는 도시민 등을 대상으로 산촌생활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 된다.

이번 캠프는 오는 9월 18일(금)부터 10월 5일까지 희망자를 모집, 10월 중 3개 유형의 캠프가 본격 진행된다. 사전에 참가자들이 원하는 귀산촌 목적을 집중분석하여 농·산촌 이해를 바탕으로 기본정보를 제공하는 ‘귀산촌 관심반’, 소득형 임업교육에 집중하는 ‘임업기술반’과 산촌마을사업 운영 및 창업내용 중심의 ‘산촌사업반’으로 구분하여 수요자 맞춤형으로 실시 된다.

참석하는 예비 귀농·귀산촌인에게는 우수 산촌생태마을에서 생활하며, 임산물 재배 체험, 성공 임업인과의 만남, 귀산촌인 지원정책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캠프의 모든과정 교육시간은 농림부 귀농교육 이수시간으로 인정 된다.

김남균 원장은 “유기농 라이프를 즐기기위해 베이비부머 세대 등의 귀농·귀산촌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여 귀촌의 실패를 줄이고, 산촌마을이 활성되어 함께 상생하는 방안으로 산촌캠프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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