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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산촌리더의 역량개발을 통해 산촌마을의 나아갈 길 밝힌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10.01 22:48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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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5 주민현장학교’실시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산림청과 함께 연초 전국 4개도별 우수산촌생태마을을 선정하고 오는 10월 5일(월) 논산 오산리마을을 시작으로, 산촌마을리더의 역량개발을 도모하는 ‘2015 주민현장학교’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현장학교’는 산촌생태마을의 리더들이 해당지역 산촌 대표마을을 통해 한 자리에 모여 산촌마을 활성화에 필요한 정보기술 및 임업 6차산업 기술 등 리더들에게 맞춤식 교육을 제공한다.

산촌마을의 Keyman으로서, 휴먼웨어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산촌리더들이 산촌 간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하여 사업추진 애로사항과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산촌마을별로 필요한 분야의 맞춤형 전문가 특강을 통해서는 마을소득 증대를 위한 임업 6차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산촌생태마을 협의체가 구성된 지역에서는 마을협의체 발전방안과 비전을 통한 액션플랜을, 비구성 지역은 협의체 결성을 통한 마을운영의 효율성과 필요성을 제시한다. 또한 2014년도 주민현장학교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내어 산촌발전의 개선사항을 함께 고민하여 실질적인 산촌발전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산촌리더의 모임은 어려운 산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촌마을의 성공적인 미래상을 함께 그려가고 그 방향을 밝혀나가는 데 많은 가능성과 자신감을 갖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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