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가정양립의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2월 22일(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열리는 ‘2015 가족친화인증 수여식’에서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가족친화인증은 일·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여성가족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설립 4년차의 임업서비스 전문 공공기관으로 산촌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가족 행사 및 가족과 함께하는 떡만들기, 1사 1촌 마을 김장 담그기 등 별도의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배려하는 굿모닝데이*와 같은 운동을 전개함으로서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가족친화 경영의 모범이 되었다.
*가족과 아침밥을 같이 먹을 수 있도록 출근 시간을 1시간 늦추는 캠페인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일·가정 양립의 직장문화는 직원들의 근무만족도 향상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곧 기관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며 2014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하여 직원들이 마음 편히 업무에 매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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