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9(목)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안전관리 강화로 캠핑문화 앞장선다!

- 야영장 등록 완료, 안전점검 캠페인 등으로 안전관리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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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3.2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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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야영장의 안전·위생기준」에 따라  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을 위하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야영장을 이용하는 고객 안전을 위하여 ’15년도에 전국 39개의 국립자연휴양림 중에서 야영장 시설이 있는 31개의 휴양림에 대하여 야영장 등록을 모두 완료한 상태이다.

또한, 야영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31개의 휴양림에 안전수칙 표지판 설치 및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장은 전기 안전차단기 설치를 완료하였고, 분말소화기·투척용소화기 등을 안전기준에 맞게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 외에도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운영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지 점검, 기타 안전시설물 관리 등 매월 안전관련 다른 주제로 지속적인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들에게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4계절 변화에 따른 이용객의 요구 및 안전을 위하여 항상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도 안전한 캠핑문화 정착을 위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통제사항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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