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유통업 관계자 간담회를 통한 유통질서 확립-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4월 21일(목), 가짜 삼 구별법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정부의 4대 사회악 척결(부정∙불량식품 근절) 및 정부 3.0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전국 경찰관서 및 각 수사기관들과 협업하고 산양삼 유통업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건전한 산양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적극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관련하여 21일에 개최된 강원지방경찰청에서 중국 장뇌삼 및 가짜삼, 불량삼 등의 구별법에 대한 교육을 필두로 산양삼 품질관리제도 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제를 유지하고 협업을 통해 산양삼의 유통 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양삼 유통업 관계자 간담회에서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서 산양삼 재배자, 유통업자, 소비자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산양삼 산업발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산양삼의 해외 수출 등 산양삼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법제도를 정비하고, 국민의 건강과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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