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재분야의 기후변화대응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부-기업 간 협력 파트너십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오는 6월16일(목), 서울역 삼경C&M 교육센터에서 온실가스 감축사례 공유 및 탄소배출권 관리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제7회 목재업종 온실가스에너지 감축연구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7회 감축연구회는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정책에 부응하는 한편, 목재업종 관리업체의 배출권거래제 대응능력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벤치마크 계수 관련 연구 동향, △탄소배출권 매매 및 관리방안, △배출권거래제 조기감축실적 인정 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2013년 목표관리제부터 총 6회에 걸쳐 개최된 감축연구회에서는 목재업종 관리업체의 온실가스 감축이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감축기술 교류확산을 목적으로 정부와 기업 간 갈등 해소 및 관리업체간 실질적인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이 수행되었다.
김남균 원장은“2016년 1월부터 본격적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의 시행으로 목재업종의 온실가스 감축 부담이 증가되고 있으며, 목재업체간 자발적인 감축기술, 에너지 효율화 노하우 등의 교류 및 확산이 필요한 만큼 정부-기업 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서라도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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