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문화가정 대상(고려인문화센터) 교육기부 제공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2월 17일(토), 연말을 맞이하여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에 위치한 고려인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신비한 나무 교실’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찾아가는 신비한 나무 교실’은 그동안 한국임업진흥원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던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정부3.0 패러다임에 따라 국민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기부를 수행하기 위해 (사)한국다문화사랑공동체와 협력하여 서울, 경기지역의 다문화가정 아동을 수혜대상으로 모집하였으며, 이번 교육기부는 소아암백혈병 환아, 장애인 대상, 지역 아동센터에 이어 네 번째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수혜 신청이 어렵고 진흥원으로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재구성 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무와 관련된 기초과학 상식과 관련 직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흥미를 갖도록 다양한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김남균 원장은 “연말을 맞아 한국임업진흥원의 직접 찾아가는 교육기부를 통해 아동들에게 기억에 남는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기부를 확대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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