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어촌공사, KOICA와 개도국 인력양성분야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4월 18일 화요일, 원내 회의실에서 개도국 인력양성사업으로 구축된 인적네트워크의 관리와 활용방법을 논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개도국 인력양성분야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개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농어촌개발 분야의 초청연수를 운영하는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 국제교육교류센터 여운식 센터장과 보건, 환경,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 글로벌 연수사업을 운영하는 한국국제협력단 연수사업실 임인영 실장이 참석하여 각 기관의 인력양성 사업 내용 소개와 인적네트워크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업진흥원은 우리의 산림녹화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고 해외산림사업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09년부터 현재까지 36개국 144명의 개도국 산림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도국 석·박사 장학지원사업”과 “개도국 산림공무원 단기초청연수”를 운영하여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다.
임업진흥원 해외사업본부 공영호 본부장은 “각 분야별 개도국 인력양성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간의 상호 벤치마킹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금일 논의된 내용을 반영하여 앞으로 산림분야 개도국 인력양성 사업의 성과를 제고하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우수한 내진 성능 과학적으로 입증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국내외에서 지진이 잇따르면서 내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목재의 우수한 재료적 특성과 첨단 목구조 기술이 목조건축의 뛰어난 내진 성능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지진 시 건축물... -
국립산림과학원, 포플러·버드나무 생육 촉진 내생균 개발…친환경 미생물제제 활용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포플러와 버드나무의 생육을 촉진하는 내생균 혼합균주를 개발하고 관련 기술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생균(endophyte)은 식물의 내부 조직에 피해를 주지 않고 공생하는 미생물로, 식물의 생장과 발달을 촉진하는 기능이 알려지면서 친환경 미생물제제로 활용... -
국립산림과학원, 천마 성분 ‘살리제닌’ 당뇨 예방 가능성 확인
땅속 천마 사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중앙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천마(Gastrodia elata)에 함유된 천연 성분 ‘살리제닌(Saligenin)’이 비만으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제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
국립산림과학원, 농촌공간계획 연계 산촌 활성화 방안 모색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0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산촌 공간 관리 및 기능 강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촌공간계획과 농촌협약제도를 활용한 산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산촌의 현실을 진단하고, 산촌이 보유한 산림자원의 ... -
국립산림과학원, 유전다양성 뛰어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 보전 추진
다릅나무 꽃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월 23일 경북 영양군에서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의 보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릅나무(Maackia amurensis Rupr.)는 한국과 러시아, 중국 등 동아시아 일부... -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잔디 신품종 ‘소노그린’ 품종보호등록 완료
소노그린 기는 줄기 생장 모습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난지형 한국잔디(Zoysia japonica) 신품종 '소노그린(제474호)'의 품종보호등록을 완료하고, 산업 현장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노그린'은 국립산림과학원이 국내에서 수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