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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2017년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9곳 선정

  • 김가영 기자
  • 입력 2017.06.12 10:48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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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은 ‘2017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를 거쳐 9곳을 선정, 지정서 교부식을 지난 8일 개최했다.


산림청과 임업진흥원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나무와사람들, 농업회사법인 ㈜두레농장, ㈜선재동천사람들, 농업회사법인 ㈜웆가네, 영농조합법인 윤제포레스트, 푸르뫼숲㈜, 하나산림기술(주), 햐얀들협동조합, 화목영농조합 등을 신규 지정했다.


김남균 임업진흥원장은 “일자리 창출이 시대적 당면 현안과제로 부각됐으니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우리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여 산림분야에서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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