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광역시에서 제재목 등급구분사 교육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6월 19일(월)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인천 월미문화관에서 ‘제재목 등급구분사 양성 교육’을 개최했다.
제재목 등급구분사 양성 교육은 제재목의 등급구분을 위해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수목의 생장에 따른 제재목의 품질, 육안적 수종 식별인자 및 수종 구분, 국내·외 품질표시제도, 구조용재의 등급구분, 수장용재의 등급구분으로 이루어졌다.
- 이번 교육은「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20조에 기반하여 제재목에 대하여 육안으로 규격·품질검사를 하기 위해 자체검사공장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업체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다.
앞으로 제재목 등급구분사 양성 교육은 제재목 업체가 산재해있는 특성을 고려하여 권역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추후 교육 관련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와 목재정보다드림 웹사이트(wood.kofpi.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제재목 품질표시제도 안정적 운영을 위해 등급구분사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면서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의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를 안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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