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대상 산촌생활 체험 기회제공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7월 27일(목), 퇴직예정자, 임업 및 산촌분야 관심자 등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산촌 체험-Stay」에 참여할 교육생을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대상 프로그램은 산촌 정착반(체험과정, 살아보기), 산촌·임업 창업반으로 전국의 산촌생태마을 현지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산촌 정착반 체험과정은 2박3일 동안 귀농·귀산촌을 이해하고 현장을 견학하게 된다.
살아보기 과정은 7박 8일, 13박 14일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산촌생활을 밀착 체험한다. 산촌·임업 창업반의 경우 3박 4일 동안 단기임산물 재배 및 6차 산업 소득화 전략 등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갖는다.
모집 방법은 서류접수, 전화 인터뷰, 최종 선발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교육 및 산림청 산림·임업분야 교육 시간으로 인정되어 참가자의 귀산촌 창업자금 등 정부 지원정책 요건 충족의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공지사항(http://www.kofpi.or.kr)에서 지원 양식을 다운받아 진흥원 교육사업실(서울시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475 3층)로 우편 송부 또는 이메일(hongyi511@kofpi.or.kr) 팩스(02-6393-2720)로 하면 된다.
김남균 원장은 “본 프로그램을 통하여 국민들이 귀산촌에 관심을 갖고, 귀산촌 전에 철저하게 준비하면 안정적인 산촌 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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