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임업진흥원, 전문가들과 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기술 컨설팅 -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8월 30일(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울산 북구 창평동 산38번지)에서 산림청, 시청,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고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울산 북구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본계획 수립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북구 관내 소나무류 임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피해고사목 좌표취득, 대상지 현황분석 으로 피해구역도 및 선단지를 확정하고 수립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
또한, 울산 북구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점검하고, 방제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토론형식으로 실시하여 재선충병 방제 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남균 원장은 “울산 북구 지역 특성인 험준한 산악 지대에 맞는 효율적인 방제를 실시하기 위해 방제방법과 방제기술에 대한 실직적인 대안을 구축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가 효율적으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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