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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금산세계인삼엑스포에서 산양삼을 알리다

  • 김가영 기자
  • 입력 2017.09.20 13:39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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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정한 임야에서 재배되는 산양삼을 소개합니다.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22일(금)부터 10월 23일까지 32일간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에서 개최되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에 참가하여 특별관리임산물 품질관리제도 및 산양삼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산양삼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 이번 축제는 충청남도와 금산군이 주최하고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2006년·2011년 2회에 걸쳐 세계인삼엑스포를 통해 46억 9100만원의 수익, 4,614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두었다.(2011년 엑스포 기준)


이번 축제기간 동안 산양삼 홍보부스는 국립산림과학원(약용자원연구소)와 공동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2011년 특별관리임산물 관련 법령이 제정된 이래로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산양삼 품질관리제도 운영을 통하여 관리된 산양삼의 생산현황 소개 및 약용자원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산양삼의 연구내용과 함께 주요 성과물에 대한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 아직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산양삼을 알리는 기회가 마련되며, 산양삼 시식코너를 통해 아직 산양삼을 접해보지 못한 많은 소비자에게 청정 산양삼의 맛을 알릴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앞으로도 이런 축제를 통해 산양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산양삼 품질관리제도 운영과 산양삼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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