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 사업비의 50%까지, 업체별 최대 3억원까지 지원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12일(월)부터 27일까지 온실가스 감축기술 확산을 통한 목재업종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기 위하여‘목재업종 배출권거래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업체를 모집한다.
‘목재업종 배출권거래제 지원사업’이란 목재업종 배출권거래제 할당대상업체의 원활한 제도 이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사업은 온실가스 감축수단 발굴 컨설팅, 온실가스 감축설비 구축, 에너지경영시스템 구축 등이다.
이 사업을 통하여 총 사업비의 50%까지 지원된다. 사업별로 온실가스 감축수단 발굴 컨설팅은 업체별 최대 1천5백만원, 온실가스 감축설비 및 에너지경영시스템 구축은 업체별 최대 3억원, 중소기업 제도대응 지원은 업체별 최대 3백만원이 지원되며, 지원 대상에는 목재업종 할당대상업체 내 중소·중견기업이 해당된다.
구길본 원장은“이번 지원사업이 목재업종의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독려하여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데 있어서 목재업종이 전체 업종 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목재업종 배출권거래제 지원사업’의 신청은 방문 및 우편(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475, 산림탄소·인증센터 5층)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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