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귀산촌 아카데미 전국 확대 ! 시작은 대전”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02.23 16:59
  • 조회수 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귀산촌 아카데미 주요 대도시 확대 운영’ -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지난해 서울지역에서만 운영되던 귀산촌 아카데미를 대전,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확대 운영한다.


귀산촌 아카데미는 기존 귀산촌 과정의 장기간(3~14일), 원거리(지방 산촌마을) 운영에 따른 참여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작년 4월부터 서울에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서울지역의 경우 참가자가 매회 100여명이 넘을 만큼 귀산촌 관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과정이다.


해당 과정은 초기 귀산촌 관심자 및 입문자를 대상으로 귀산촌 준비사항 및 산촌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기초과정으로 올해 주요 교육내용는 작년 참가자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고 궁금해 했던 5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각 분야 전문강사의 초청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정의 운영은 도시 직장인의 참여가 용이하도록 저녁시간 대 운영되며, 추가적으로 당일 현장견학도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과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정기적으로 월 1회 운영되며, 서울은 2~11월 마지막 목요일, 지방은 순차적으로(대전 2~4월, 부산 5~7월, 광주 8~9월, 대구 10~11월) 해당 월 마지막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본 프로그램을 통하여 국민들이 귀산촌에 관심을 갖고, 귀산촌 전에 철저하게 준비하여 안정적인 산촌 정착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 예비 귀산촌인을 위한 교육 운영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각 지역별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참여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www.kofp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귀산촌 아카데미 전국 확대 ! 시작은 대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