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산업분야 혁신 창업 아이디어 공유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21일(화) 코엑스 E7홀(3층)에서 ‘2018 WOOD FAIR 목재산업 창업(Wood Tech Start-up)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본 대회는 목재산업 분야에 특화된 최초의 창업경진대회이며, 대회에 진출한 6팀은 1차 심사를 통과한 이후, 사업컨설팅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켰다.
6팀의 창업 아이디어 발표 이후, 각 분야 전문가 심사와 국민참여혁신단 평가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대상은 네이처코스텍팀의 ‘나노셀룰로오스 마스크팩 에센스’, 최우수상은 MOFOSYLU팀의 ‘생나무를 활용한 다육 화분’, 우수상은 피코피코팀의 ‘유모차용 편백나무 공기청정기’사업이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는 수상팀에게 한국임업진흥원장상 및 상금을 시상되었으며, 대회 이후에는 예비창업 보육팀으로 관리되는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국내 목재산업의 발전 기회를 엿볼 수 있었다”며, “수상팀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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