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국민 참여로 성황리에 폐회 -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2일(수) “목재는 미래세대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3일간 진행된 Wood Fair 2018이 막을 내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Wood Fair 2018은 목재산업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 행사로 목재정책 홍보 및 목재산업계 정보 공유, 목조건축·목공예품의 전시를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Wood Fair 2018에서는 세미나와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는데, 목공 체험 프로그램에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과 지체 장애우들이 참여하고 부대행사로 개최된 ‘목재산업 창업경진대회’ 최종평가에 한국임업진흥원 국민참여혁신단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는 등 국민참여가 활발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민 참여로 더욱 풍성한 Wood Fair 2018이 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목재산업계의 활성화와 혁신 성장을 위해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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