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촌개발사업의 실효성 제고와 산촌활성화 기대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31일(월) ‘2018년 활동결과를 점검하고 우수 활동 사례를 알림으로써 ‘2019년「1실 1산촌」성과를 더욱 제고하고 진흥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 하고자 시상식을 진행 했다.
「1실 1산촌」은 산촌개발사업의 효과와 산촌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들이 연 2회 이상 지정받은 산촌마을을 방문하여 일손돕기, 재능기부, 현장의 목소리 청취 등의 활동을 벌이는 제도이다.
우수 포상은 진흥원의 임원진의 서면평가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진흥원 내 21개실 가운데 3개실에 대한 포상을 수여 하였다.
최우수상은 SNS를 활용하여 산촌마을의 현장의 소리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 방제기획실이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으로는 산촌마을의 맞춤형컨설팅을 진행하여 소득창출에 이바지한 임산물 마케팅실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목재체험위주의 재능기부를 실시해 산촌마을의 목재체험반장 역할을 해준 목재제품분석검정실이 수상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모든 임직원이 산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모두 수고가 많았다”며, “내년에도 사회적가치 실현 및 산촌마을의 부흥을 위해 「1실 1산촌」제도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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