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여름철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에 맞춰 강서구 본원 1층에 무더위 쉼터를 마련하고, 청정임산물 차 나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작년 지역주민에게 본원 1층 로비를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 것에 이어서 택배기사, 우편집배원 및 지역의 폭염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획 되었으며, 우리 임업인이 생산하고 진흥원이 인증한 청정임산물을 활용하여 시원하고 건강한 임산물 음료를 제공한다.
진흥원의 로비에는 오미자 차 등 청정임산물 차 음료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임업관련 도서 등 400여권이 비치된 열린북카페 및 휴대전화 충전시설 등 이용객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무더위 쉼터 개방과 청정임산물 차 나눔활동은 8월 말까지 여름 내 진행될 예정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 기간 중 누구나 방문하여 북카페 및 청정임산물 음료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여름 더위와 폭염에 기관시설 개방 등 지역민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숲을 통해 도시의 온도를 낮추고, 청정임산물로 여름철 국민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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