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임업진흥원, 경기권역 산촌견학 인기리에 운영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10일(토),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귀산촌 계획에 참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산촌견학’을 진행했다.
산촌견학은 우수한 산촌과 임가를 하루 다녀오는 프로그램으로, 단기로 산촌에 직접 가보고 체험해보고 싶은 관심자들을 위해 토요일에 진행하고 있으며, 정원보다 많은 교육생이 몰려 조기마감을 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17일 포항 두마산촌생태마을에서도 ‘산촌견학’이 진행되며, 포항 두마산촌생태마을은 산림청에서 산촌 6차 산업화 육성사업 지원 마을로 선정된 곳이다. 오미자 재배, 두마마을 약용식물, 귀산촌 준비과정과 귀산촌 사례에 관련한 견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이메일(returnforest@kofpi.or.kr)로 접수가능하다. 신청서와 충청도 전라도 등 다른 지역에서 진행 예정인 산촌견학의 자세한 정보는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교육알림판)서 확인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계획을 세울 때, 성공적인 선례를 참고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산촌견학을 통해 산촌준비자들에게 우수 산촌의 모습을 참고하여 자신에게 알맞은 계획을 세우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우수한 내진 성능 과학적으로 입증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국내외에서 지진이 잇따르면서 내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목재의 우수한 재료적 특성과 첨단 목구조 기술이 목조건축의 뛰어난 내진 성능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지진 시 건축물... -
국립산림과학원, 포플러·버드나무 생육 촉진 내생균 개발…친환경 미생물제제 활용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포플러와 버드나무의 생육을 촉진하는 내생균 혼합균주를 개발하고 관련 기술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생균(endophyte)은 식물의 내부 조직에 피해를 주지 않고 공생하는 미생물로, 식물의 생장과 발달을 촉진하는 기능이 알려지면서 친환경 미생물제제로 활용... -
국립산림과학원, 농촌공간계획 연계 산촌 활성화 방안 모색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0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산촌 공간 관리 및 기능 강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촌공간계획과 농촌협약제도를 활용한 산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산촌의 현실을 진단하고, 산촌이 보유한 산림자원의 ... -
국립산림과학원, 천마 성분 ‘살리제닌’ 당뇨 예방 가능성 확인
땅속 천마 사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중앙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천마(Gastrodia elata)에 함유된 천연 성분 ‘살리제닌(Saligenin)’이 비만으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제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
국립산림과학원, 유전다양성 뛰어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 보전 추진
다릅나무 꽃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월 23일 경북 영양군에서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의 보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릅나무(Maackia amurensis Rupr.)는 한국과 러시아, 중국 등 동아시아 일부... -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잔디 신품종 ‘소노그린’ 품종보호등록 완료
소노그린 기는 줄기 생장 모습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난지형 한국잔디(Zoysia japonica) 신품종 '소노그린(제474호)'의 품종보호등록을 완료하고, 산업 현장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노그린'은 국립산림과학원이 국내에서 수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