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임업진흥원, 귀산촌인 정착 안정화를 위한 ‘귀산촌 보수교육’으로 서비스 혁신 실현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귀산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산촌과 임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찾아가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 서비스인 귀산촌 보수교육을 오는 3월부터 진행한다.
「귀산촌 보수교육」은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교육 기회의 제공이 어려운 지역에도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편익 증진을 위해 산촌으로 직접 방문하여 실시한다. 교육 주제는 교육생이 희망하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교육 수혜자가 20인 이상일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희망자는 신청서에 희망교육 주제를 작성하여 담당자 메일로 접수하면, 진흥원에서 분야별 전문 강사와 함께 교육생들의 마을로 찾아가 교육을 제공한다.
신청기간은 10월31일(토)까지 상시적으로 신청할 수 있으나, 교육 제공횟수인 20회 소진 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자격은 귀산촌인, 임업인(작목반, 임업단체 등) 누구나 가능하며, 교육신청분야는 임산물 재배기술, 임산물 유통 및 마케팅, 펜션 및 산촌마을 운영 등 산촌에 거주하며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들에 관한 부분이다. 교육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의 임업인・귀산촌 교육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안정적인 산촌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 품목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정확한 지식 및 기술 습득과 전문가의 멘토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산촌과 임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사후관리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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