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 2~6일, 전시부스 운영 및 기관홍보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5.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 참가하여 전시부스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제15차 세계산림총회(이하 세계산림총회)는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개최되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도 산림분야 국제협력을 통해서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보존과 이용활성화 등 국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하여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세계산림총회 센터 부스에서는 행사일(5. 2~6일)동안 산림 신품종 및 이를 활용한 산업화 제품을 전시하였으며, 국내 유일의 채종원과 산림종자처리시설인 ‘산씨움터’의 종자처리 과정 소개 및 종자를 이용한 체험프로그램 등도 함께 진행하였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산림청 정책의 일환으로 이번 세계산림총회를 참가하였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산림신품종 산업화 및 산림종자 생산·보급을 위한 센터의 역할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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