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월)

산림청, 설연휴 산림재난에 신속 대응한다!

- 산불, 폭설, 산악인명 구조 산림재난 대비, 산불헬기 비상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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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2.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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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중앙산림재난산황실 운영.jpg
중앙산림재난상황실 운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설 연휴 기간(2월 9일~2월 12일) 산불, 폭설 등 산림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비상근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전국적으로 산불진화헬기 96대(산림 20대, 임차 76대)와 산불진화인력의 신속한 출동대기로 만일의 산불발생 등 산림재난에 대비한다.


연휴기간 성묘객 증가와 명절쓰레기 소각 등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을 집중배치 하고, 귀성객 대상 산불예방 홍보영상,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하여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2.산불진화헬기.jpg
산불진화헬기

 

또한 휴양림 등 산림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예방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눈이 올 경우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긴 연휴를 맞아 등산객 증가로 인해 산악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권역별 구조헬기 9대(출동인원 36명)를 상시 출동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종수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연휴기간 산림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겠다” 라며, “산림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산불조심 등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

 

사진3.제설작업.jpg
제설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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