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내석재의 우수성 확산과 인지도 제고를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25 코리아 빌드 위크 : 코리아 스톤 페어’에 참가하여 국내에서 생산되는 지역별 석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 코리아 빌드 위크 : 코리아 스톤 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건축·인테리어 석자재 전문 전시회로써 전 세계 해외 바이어와 참가기업을 유치하여 건설·건축 시장의 글로벌 허브 역할을 하는 행사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임업진흥원은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석재 가이드(건축석)」소개를 통한 국내석재의 우수성 홍보 ▲건축업계 소비자 및 공공구매자의 국내석재에 대한 인식조사 ▲해외 바이어 대상 국내석재 우수성 확산 및 인지도 제고 등을 통해 국내석재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계 지원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2025 코리아 빌드 위크 : 코리아 스톤 페어’ 참가는 국내석재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석재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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