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 시행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5.02.24 09:08
  • 조회수 5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전국 5개 지역, 10개 시험장에서 총 2,306명 응시 -
사진_250224_보도자료_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 시행.png
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 시행<사진=한국임업진흥원 제공>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2월 22일(토), 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을 시행했다.


이번 시험은 수험생 편의를 고려하여 전국 5개 지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걸쳐 총 10개 시험장에서 진행됐다. 시험 응시 대상자 2,872명 중 2,306명이 응시하여 80.3%의 높은 응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장은 ▲서울지역의 여의도중, 아현중, 오주중, 청담고를 비롯해 ▲부산지역: 내성중, 동래원예고 ▲대구지역: 대구보건대 ▲광주지역: 주월중 ▲대전지역: 탄방중, 문화여중 등 총 10개교에서 운영됐다. 


1차 시험 결과는 4월 18일(금)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통해서 안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실기)은 7월 12일(토)에 실시되며, 원서접수는 6월 2일(월)부터 6월 6일(금)까지로 최종합격자는 9월 12일(금) 18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 시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