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축사]산림환경신문, 정부·산림청·산림환경단체와 국민들 사이에 가교 역할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5.03.28 14:50
  • 조회수 17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강수철.png

 

산림환경 신문 발간 1000호 기념을 축하드립니다.


미래를 지향하는 산림환경 조성에 23년간 힘써 오신 산림환경신문 김헌중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일제 치하와 6.25 전쟁을 겪으면서 국토면적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은 황폐되었고 붉게 변한 산야는 장마철에 수많은 재난을 가져왔습니다.


정부는 1967년 산림청을 설치하고 치산녹화(治山綠化) 정책을 펼쳐 힘 써온 결과 오늘의 산림환경을 조성했습니다.


푸르게 변한 산림환경은 공기정화, 수원함양, 휴양치유 등 다양한 혜택을 사람에게 줄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정책을 실현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산림환경과 인간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되는 생활양식은 산림 안에서 이루어지는 국민 최대의 사계절 레포츠인 등산을 넘어 산림환경은 과학적이고 총체적 차원에서 산림생성, 이용, 관리유지가 필요하게 되었고 산림환경 신문은 전문매체로써 그동안 묵묵히 그 중요한 임무를 정부, 산림청, 산림환경 단체와 국민들 사이에 가교(架橋)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국가 산림문화 자산은 산림과 관련한 생태적, 경관적, 학술적으로 보전 가치가 높은 유형자산임을 우리들에게 깨우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봅니다.


지구는 앞으로 기후와 생태계의 변화로 환경문제가 더욱 심각하게 대두될 것으로 예측되고 산림환경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대에 산림환경 신문의 임직원 여러분의 역할이 더욱 필요합니다. 


지속 가능한 산림환경 미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 

회장 강수철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축사]산림환경신문, 정부·산림청·산림환경단체와 국민들 사이에 가교 역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