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 민간인 전문가 교육을 통해 경쟁력 강화한다!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5.06.19 14:39
  • 조회수 1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산림과학원, ‘표고 육종 전문가 양성 교육’ 접수 시작 -

산림버섯연구동.JPG
산림버섯연구동<사진=국립산림과학원 제공>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민간 육종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표고 육종 전문가 양성 교육’을 7월 7일(월)부터 29일(화)까지 수원시에 위치한 산림생명자원연구부 버섯연구동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을 직접 실습하는 전문 과정으로 ▲단포자 균주 분리, ▲교배 균주 육성, ▲품종보호제도 및 출원 절차, ▲국내외 표고버섯 품종등록 현황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른다. 참가자는 국립산림과학원의 품종육성 기술을 바탕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실제 육종기술을 익힐 수 있다. 

 

품종_백화향.JPG
품종_백화향<사진=국립산림과학원 제공>

 

교육 대상은 표고버섯 관련 산업 종사자 및 예비 종사자로, 신청은 전화(031-290-1192) 접수를 통해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실습에 필요한 모든 재료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공한다.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제한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장영선 연구사는 “이번 기술 교육을 통해 민간 육종가들이 신품종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고, 나아가 표고 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품종_산백향.JPG
품종_산백향<사진=국립산림과학원 제공>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 민간인 전문가 교육을 통해 경쟁력 강화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