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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 시행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5.07.14 15:14
  • 조회수 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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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응시 대상자 880명 중 826명 응시, 응시율 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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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 시행<사진=한국임업진흥원 제공>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7월 12일(토), 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을 시행했다.


이번 시험은 대전지역 2개 시험(▲충남여중, ▲대전여중)에서 진행됐다. 시험 응시 대상자는 1차 시험을 통과한 수험생으로, 나무의사 자격 취득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서술형 중심의 필기 및 실기 시험에 응시했다.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수목의 진단 및 처방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국가 자격시험으로, 병해충 방제 및 도시녹지 관리에 필요한 실무 역량 검증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2차 시험에는 전체 응시 대상자 880명 중 826명이 시험에 응시하여 93.9%의 높은 응시율을 기록했다.


2차 시험 결과는 9월 12일(금) 18시 이후,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 알림톡으로도 개별 안내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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