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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무사고 안전결의 및 품질 향상 간담회 개최

  • 김동현 기자
  • 입력 2026.02.06 13:35
  • 조회수 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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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지난 5일 관내 3개 국유림영림단과 함께 ‘2026년 산림사업장 무사고 안전결의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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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관리소, 안전한 산림사업 및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실시/ 사진=삼척국유림관리소 

 

이번 간담회는 본격적인 산림사업 추진에 앞서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사업 현장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한 주요 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경각심을 높였으며, 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개인 안전복장 및 보호구 착용 철저 ▲작업 안전수칙 준수 ▲현장 내 위험요소 상시 발굴 및 즉각 해소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산림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산림사업 품질 향상 대책에 대해서도 영림단과 관리소 간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조림 41㏊, 숲가꾸기 870㏊ 등 대규모 산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윤혁준 삼척국유림관리소 주무관은 “산림 현장의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단 한 건의 인명 사고 없이 고품질의 산림 사업을 완수하여 삼척 지역 숲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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