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행정 현장특임관” 활동 강화, 경제에 활력을

  • 김현철 기자 기자
  • 입력 2009.03.02 20:01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산림규제개혁, 지역경제 활성화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구길본)은 경제위기 속에서 침체 우려가 높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불편을 해소하여 최근 가중되고 있는 국민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 작년에 이어 현장 산림규제개혁을 계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최근 경제난과 함께 녹색성장을 위한 기업투자 환경 개선과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산림규제개혁에 대한 각계의 요구와 기대감이 증가되고 있다.

 이를 위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역주민, 관련단체 등 산림행정 수요자와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방산림청장․국유림관리소장이 지역내 산림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산림행정 현장특임관」   활동을 강화한다.

 현장특임관은 현장에서 건의된 내용과, 현장 직원들이 업무추진과정에서 자체 발굴한 과제를 소관부서 검토, 산림규제개혁 심의회 상정ㆍ논의 , 산림청에 법령 개정 등을 건의하는 현장활동을 하게 된다.

 산림현장 특임관은 구태의연한 행정관행에서 비롯되는 불량규제의 발생을 강력히 저지하고, 현장의 소리를 직접 정책에 반영하는 국민들과의  빠른 소통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국민과 소통하며’ ‘속도감   있게’ 산림규제개혁을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디딤돌이 되는 산림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에 규제개혁 접수창구를 연중 운영하여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산림행정 현장특임관” 활동 강화, 경제에 활력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