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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숲가꾸기사업 조기추진

  • 이완섭기자 기자
  • 입력 2009.03.03 21:03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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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감부족 · 돈가뭄 해소에는 숲가꾸기 현장이 일등공신

산림의 경제적인 가치 제고와 아름다운 경관조성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대대적인 숲가꾸기사업을 실행하고 있는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올해 국비 41억원을 투입하여 3,300여ha의 산림을 대상으로 신규조림 및 조림지가꾸기, 금강소나무 육성, 큰나무가꾸기 등의 숲가꾸기사업을 실행하여 연간 4만여명 이상의 일자리창출로 경제난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는 작년 숲가꾸기사업 대비, 면적 600ha, 사업비 10억원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이미 연초부터 440ha, 4억5천만원의 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5천여명의 인력고용 효과를 창출하였으며, 3월중 450ha의 설계용역 발주 및 사업추진 등 상반기에만 2,300ha에 사업비 28억이상의 사업을 실행하고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영림단, 법인, 산림조합 등 산림근로자의 고용증대로 경제난 극복을 위한 주민소득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추경예산이 확보되면 사회적일자리창출(공공산림가꾸기사업)에 연인원 2만여명의 인원이 추가 투입되어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의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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