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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휴양 기사

  • 제주 절물휴양림 추석 맞이 환경정비 실시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추석을 맞아 많은 방문객들이 절물휴양림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에서는 산책로 27.3km, 숙박동 등 주요시설물 주변 풀베기 작업을 비롯해 연못청소 , 절물오름 전망대 보수, 오름 산책로 정비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절물 생태관리소는 추석 연휴기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숲해설, 목공예프로그램, 유아숲체험 등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숲 해설과 유아숲 체험은, 절물자연휴양림홈페이지(http://jeolmul.jejusi.go.kr)를 통해, 목공예체험은 현장방문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추석연휴기간 숙박동 예약율은 100%으로, 8동 29실에 대한 예약이 모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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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9
  • 꽃무릇 만개한 보령 성주산자연휴양림에서 가을 맞으세요!
    보령시 성주산자연휴양림에 가을을 여는 꽃으로 알려진 꽃무릇이 진홍색 꽃망울을 활짝 피며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성주산자연휴양림 입구 노송 숲 등지에 조성된 꽃무릇 단지는 지난 2011년 식재해 매년 25만여 송이의 꽃무릇이 개화하는 관광명소이다. 단지 면적은 5,500여㎡에 달하며 올해는 휴양림 입구뿐 아니라 숲속의집 주변에도 개화구 1만5000여 본을 추가 식재해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꽃무릇은 돌 틈에서 나오는 마늘종 모양을 닮았다 하여 ‘석산화(石蒜花)’라고도 하며, 잎이 지고 난 후에 꽃이 피는 상사화(相思花)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꽃무릇은 반대로 꽃이 진 후에야 잎이 돋아난다. 또한 상사화는 노란색으로 7월 말, 꽃무릇은 붉은색으로 9월 중순에 피어 꽃 색과 개화 시기도 다르다.   우리나라에는 전북 고창의 선운사와 전남 영광의 불갑사, 함평의 용천사가 유명한데, 유독 사찰이 많은 이유는 실용성 때문이다. 사찰의 단청이나 탱화에 즙을 내어 바르면 좀이 슬거나 벌레가 꾀지 않아 보존을 용이하게 한다고 한다.   송수용 산림공원과장은 “성주산자연휴양림이 서해안 지역 최고의 꽃무릇 단지로 부상하며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며, “20일 경에는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께서 꽃무릇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꽃무릇의 꽃말은 ‘슬픈 추억’,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스치는 계절, 성주산자연휴양림 꽃무릇을 보며 옛 추억을 떠올리거나 감상에 젖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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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8
  • 가을을 알리는 '꽃무릇' 백운산자연휴양림에 활짝
    13일 전남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자연휴양림내 식물 생태숲 자생식물지구 주변에 '꽃무릇'이 붉은 속눈썹을 길게 뽑으며 가을을 알리고 있다. 꽃무릇은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알뿌리 식물로 9월 초부터 꽃을 피우며 주로 우리나라 서해안과 남부지방에 많이 자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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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3
  • 백운산자연휴양림, 추석 손님맞이 환경정비 돌입
    광양시가 다음달 2일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최장 10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나선다. 시는 숙박시설에 설치돼 있는 방충망을 수선하고 보일러 점검과 전등 등의 교체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주변 데크 시설을 보수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또한 오는 22일까지 산림문화휴양관 등 숙박시설 주변과 황톳길, 생태숲 체험장 주변 풀베기를 마쳐 추석연휴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이금균 휴양림관리팀장은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피로에 지친도시민의 휴식, 명상, 치유의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추석연휴 광양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에게 친절과 최상의 서비스로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0년 6월에 개장한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삼나무와 편백, 테다 소나무 등 아름드리나무가 계곡과 함께 펼쳐져 있고 숲속 사이로 숲속의 집, 종합숙박동, 산림문화 휴양관, 야영장, 취사장, 주차장 등의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올해 6만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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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2
  • 단양 소백산휴양림 인근 승마체험장 들어선다
    단양군은 소백산자락에 산악 승마코스와 초지 등을 갖춘 1만4600여㎡ 규모의 승마체험장을 조성한다. 5일 단양군에 따르면 단양 승마체험장은 내년까지 농식품부 축산발전기금 6억원과 지방비 9억원 등 15억원을 투입해 영춘면 하리 639-1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오는 7일 착공하는 승마체험장은 소백산자연휴양림 인근 1만4600여㎡ 부지에 실내승마장(750㎡)과 실외승마장(1000㎡), 마방(445㎡) 등을 갖춘다. 승마체험장에는 승용마와 관상마 10필을 갖추고 관광객들을 위한 마차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대학 등에 위탁해 승마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한편 승마 동호인 단체와 업무협약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승마장 활성화 계획을 구상 중이다. 승마체험장은 2016년도 기준 전국 479개소(농림축산식품부 통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5%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승마는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자세교정에 도움이 되고 말과의 소통을 통해 집중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승마체험장 인근엔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와 온달관광지, 남천계곡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승마체험장과 연계한 휴양관광 프로그램도 가능하다. 또 1만 7000여㎡ 터에 조성된 소백산자연휴양림이 지난달 11일 개장해 하룻밤 묵으며 다채로운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백두대간과 단양강이 빚어진 천혜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어진 이 휴양림에는 숙박시설, 산림공원, 산책로, 화전민촌 등 다양한 시설이 구비됐다. 여기에 온달평강로맨스길 등 숲속 탐방로도 자리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림욕과 트레킹을 체험할 수 있다. 한만홍 군 산림경영팀 주무관은 “승마체험장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광객 유치 이외에도 군민들을 위한 여가시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이 사업이 관광경기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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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6
  • 제주 교래자연휴양림서 16일 곶자왈 숲속 콘서트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오는 16일 오후 7시 제주시 교래자연휴양림 야외공연장에서 '교래마을과 함께하는 곶자왈 숲속 콘서트'를 연다. 이 콘서트는 곶자왈의 가치를 알리고 곶자왈 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에는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원곡자인 김목경 밴드, 홍대 인근에서 인디밴드 활동을 하다 제주로 이주한 싱어송라이터 소은주, 도립 서귀포합창단 소속 성악가 이영효 등이 참여해 곶자왈의 초가을 밤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교래리 라인댄스팀의 공연과 교래리장의 교래마을 이야기 등도 어우러져 교래리와 곶자왈의 가치를 홍보한다. 관람은 무료며, 선착순 입장이다. 자세한 일정은 곶자왈공유화재단 사무국(☎ 064-783-6047) 또는 홈페이지(www.jejutrust.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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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6
  •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체험 프로그램 확대
    양양군이 지역의 대표 산림휴양시설인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의 즐길거리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상시 체험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는 ㈜레포밸리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하늘나르기(짚라인), 숲속기차 등 레저체험과 함께 목재문화체험관을 통해 작은 액세서리부터 책꽂이, 서랍장까지 만들어보는 목공예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밖에도 (사)한국숲해설가협회를 통해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월·화 미운영) 숲 해설 프로그램과 송이관 전시‧관람 해설을 진행하고 있지만 단체관광객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의 즐길거리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군은 아로마 액세서리 만들기와 천연염색 체험 등 휴양림 내에서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올해 가을부터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군은 별도의 인력 추가 없이 기존 숲해설가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용할 계획이며 아로마 액세서리 만들기는 숲 해설과 마찬가지로 현장접수를 통해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천연염색 체험은 사전예약을 통해 주말에만 운영한다.  군은 별도의 체험료가 수반되는 만큼 관련조례가 개정·시행되는 9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가을 행락철을 맞아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을 기대된다. 한편 올해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는 7월 기준으로 유료 1만1436명, 무료 1만2203명 등 모두 2만3639명이 다녀가 연말 누적 방문객이 처음으로 4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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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6
  • 올 추석 황금연휴는“휴림”에서 즐겨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는 산림교육현장과 임산물 체험, 친환경적 캠핑문화 가족중심의 여가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림복합 휴양타운 휴림(休林)이 지난 8월 31일 개장하였다고 밝혔다.   제주시산림조합(조합장 김하룡)에서 운영하는 “휴림”은 제주시 애월읍 광령남서길 40(평화로 제주공룡랜드 맞은편)에 위치해, 14억원(국고 5, 도비 2, 자부담 7)을 투입하여 3ha규모로 지난해부터 조성하여 올해 드디어 문을 열게 됐다.   “휴림”은 1차 임산물 생산에서부터 유통, 체험, 숙박, 관광 등의 서비스산업까지 아우르는 융복합을 통해 6차 산업의 발판을 마련하여 임업인에게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의 첫 수익모델을 구축하였다는데 큰 의미를 둘수 있다.   또한, “휴림”은 어린이들에게는 나무에 대한 교육과 체험시설을 통한 담력배양 등 자연에서의 호연지기를 키우고, 어른들에게는 톱밥 찜질체험장 등 건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야영하고, 즐기는 숲속에 쉼터로 도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시설로는 유아 숲 체험시설(숲속캠핑장, 숲속글램핑장, 캠핑카라반, 유아숲 놀이체험시설), 나무 숲 체험시설(주말나무농장, 임산물체험농장, 생태정원, 편백톱밥효소 찜질체험장, 숲카페 및 판매장), 양묘체험시설(실내양묘시설, 실외양묘시설, 나무전시판매장) 등을 갖추고 있다.   제주시산림조합(조합장 김하룡)은 9월 30일까지 편백톱밥효소찜질 및 숲속 야영장 이용료에 대해 개장기념 특별할인(50%)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필요한 시설도 점차 확충하여 제주시 서부지역을 대표하는 자연체험과 힐링 명소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좀 더 자세한 이용 문의는 064)799-4883으로 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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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5
  •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이용객 위해 전기시설 추가 설치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소재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이 이용객의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오토캠핑장 제2야영장 23면에 전기시설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 편의시설 확충은 전기 콘센트를 야영데크에 부착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재정비 공사를 진행해 오는 10월에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 해발 700m에 위치한 청옥산휴양림은 그간 전기시설부족으로 고객들의 민원이 발생해 예산확보를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지난 1991년에 처음 개장한 청옥산 자연휴양림은 2010년도부터 야영전문휴양림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연3만 명에 육박하는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한편, 오토캠핑장 106면, 야영데크 24면, 노지야영장 6면, 캐빈 20실, 숲속의집 2실을 갖춘 청옥산자연휴양림은 해마다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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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4
  • 송이밸리자연휴양림, 가족과 가을여행으로 안성맞춤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화제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이용이 가능한 산림문화휴양관과 숲속의 집을 운영하며, 백두대간 지역의 자연·인문·문화 체험을 위한 백두대간 생태교육장도 운영한다. 여기에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특화된 목재문화체험장과 송이버섯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송이관까지 운영해 자녀와 함께 가보기 ‘안성맞춤’이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3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이용 예약 신청을 받고있다. 예약일로부터 24시간 이내(휴일포함) 사용료 전액을 납입하지 않으면 사전예고 없이 예약이 자동 취소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직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예약 가능한 날짜가 많으므로 다가오는 10월, 가족과 함께 가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예약을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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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4
  •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 야영장 개장
    충남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운식)이 지난 1일 영인산자연휴양림에 조성한 숲속 야영장을 개장했다. 캠핑을 할 수 있는 야외데크 20개소와 화장실, 샤워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숲속 야영장은 영인산의 자연과 산세를 배경삼아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도심에서 지친 심신을 자연 속에서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 가능하다. 평지에 조성된 일반적인 캠핑장과 달리 영인산 내 조성된 레포츠시설 등과 산림박물관이 운영중인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는 숲속 야영장 이용예약은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후 이용이 가능하다. 캠핑장의 이용요금은 2만원이며, 이용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로, 이와관련 세부사항은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휴양림팀(041-538-1958)으로 문의하면 된다. 매달 첫째 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으로 휴관한다. 김운식 이사장은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 야영장개장을 통해 영인산을 찾는 방문객들의 삼림휴양 문화서비스 수요에 부응하고, 안전한 야영장 이용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시설물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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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4
  •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추석연휴 맞이 환경정비 한창
    경북도산림자원개발원은 추석연휴 방문객들이 안전·쾌적한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안동호반자연휴양림 환경정비에 한창이라고 30일 밝혔다.   온 가족 화합과 휴식을 중요시 하는 명절 문화 변화에 따라 휴양림에서 차례를 간소하게 지내고 휴양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도 추석 연휴를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즐기려는 이용객의 문의로 벌써부터 휴양림 관리사무소는 분주하다.   사용 예정일 전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기 때문에 추석 연휴기간 동안 원하는 시설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한 달 전부터 미리 서둘러야 한다.   시골정취를 느끼기에 충분한 전통가옥과 숲속의집, 연립형 산림휴양관 등 휴양객들의 목적과 취향에 따라 머물 곳을 선택 이용하면 된다.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명소 안동댐과 맑은 공기, 맑은 숲으로 둘러싸여 오롯이 자연을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하는 이용객이 많다.   특히 안동시에서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탐방로 일환으로 공사 중인 수상데크가 도산면 서부리에서 휴양림까지 1㎞ 가량 연결돼 있어 하늘과 맞닿아 있는 안동호 아침 물안개와 저녁노을을 감상하는 주요 관광 포인트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수상데크는 부교 형식으로 만들어져 물위를 걷는 듯 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오는 10월께에 개방 예정이다.   인근 산림과학박물관, 소득식물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청량산 도립공원, 도산서원 및 국학진흥원 등이 한자리에 있어 자연과 전통이 융합된 휴양문화 거점지역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명품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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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1
  • 9월에 딱 좋은 자연휴양림, 운장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숲 속의 태곳적 평온함을 오롯이 간직한 전북 진안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을 9월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운장산자연휴양림은 전북의 지붕으로 불리는 운장산(1126m)산 자락, 갈거계곡 입구에 위치한다. 대전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전주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숙박시설로 숲속의 집 11동과 연립동 1동(2실), 산림문화휴양관 1동(12실), 숲속수련장 1동(2실)이 있고 야영데크(20면)도 마련돼 있으며 취사장과 야외샤워장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자연의 비경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원시림이 숲속의 집과 야영데크를 감싸고 있어 아름다운 경관과 맑은 공기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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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1
  • 안면도자연휴양림, 접속자 폭주로 홈페지지 한 때 마비
    안면도자연휴양림이 인터넷 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안면도자연휴양림은 충청남도 태안에 위치해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한 소나무 단순림으로 수령 100년 내외의 소나무 천연림이 무성히 자라고 있다. 안면도자연휴양림의 산림 전시관에 들어가면 목재 생산과정과 목재의 용도 등 자세히 알수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시설이 있어 가족들과 연인끼리 오면 좋은 필수코스이다. 한편, 1일 13시 기준으로 안면도자연휴양림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될 정도로 예약 인기가 뜨겁다. 예약 외에도 관련정보를 확인하려는 접속자들이 대거 클릭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빨리 들어가고 싶다", "진짜 좋은 곳 같던데"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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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1
  • 한라생태숲, 보행약자를 위해 눈높이를 맞추다!
    제주특별자치도 산림휴양과는 급속한 고령화 시대를 맞아 소외되고 낙오된 약자를 보듬고 한라생태숲을 찾는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해 무장애탐방시설 2.8㎞ 전구간의 노후 콘크리트를 제거하고 탄성포장재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하였다. 이번 공사는 2억9천만원을 투자하여 5월 초순에 착공, 이번 달에 완료하였는데, 생태숲을 찾는 노약자나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과 유아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휠체어 또는 유모차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2004년에 시설된 콘크리트 탐방로 462m를 제거하고 1.2m 폭으로 전 구간에 탄성포장재로 포장하였다.   이와 더불어 경사가 급한 무장애탐방로 4개소에 데크 쉼터를 조성하여 탐방객들의 교행에 편리를 제공함은 물론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토록 하였으며, 숫모르숲길에 포설된 노후 야자매트 1,600m를 교체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지난해 한라생태숲을 찾은 탐방객은 24만4천명으로 ‘15년(21만4천명) 대비 14%가 증가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산림휴양과는 한라생태숲을 찾는 관람객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자연환경과 어울어진 탐방 편의시설을 갖추기 위하여 지속적인 보완사업을 추진하여 전국 최고의 생태숲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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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1
  • 서귀포 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
    서귀포시는 호근동 산 1번지에 위치한 치유의 숲에 녹색기금 3억원을 포함해 모두 4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무장애 나눔길은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 교통약자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하는 숲길이다. 서귀포시는 교통약자층이 주차장에서부터 무장애데크까지 힘들이지 않고 불편함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쉼팡 5개소와 베리어프리안내판, 점자안내판 등을 설치했으며 기존에 완료된 무장애 나눔길에는 편의시설 등을 보완했다. 서귀포시는 무장애 나눔길에 무장애데크 및 안내판 등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며 치유의 숲만의 기능을 살린 무장애 족욕시설과 친환경적 맨발걷기 체험시설인 지압보도 등도 이달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사회적 약자층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면서 몸과 마음이 와 닿는 치유의 숲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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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 제주 절물, 치유의 숲에서 만나는 제주 청년 미술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박경훈)은 ‘이동형 컨테이너 전시관 아트큐브’ (이하 아트큐브) 여섯 번째 전시를 10월 31일까지 절물자연휴양림과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트큐브는 컨테이너로 만든 이동형 전시관이다. 언제 어디서든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구조다. 현재 절물자연휴양림과 서귀포 치유의 숲에 2동씩 모두 4동이 설치돼 있는데, 도내 청년예술가 4인(강태환, 이영희, 이호철, 박주우)의 설치, 회화, 조각 작품을 전시한다.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작가와의 대화 영상도 함께 제공한다. 영상은 제주문화예술재단 유튜브채널 ‘KNOCK 노크’에 8월말 등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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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2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국유지·군유지 교환 성사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지난 14일 사계절 힐빙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제암산자연휴양림’국유지 교환을 최종 성사시켰다. 군은 지난 1991년 제암산 일대 국유지 160㏊를 산림청에서 대부받아 1996년 제암산자연휴양림을 조성, 개장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2004년 문덕면 용암리 산203-1번지 외 3필지 임야 240ha를 매입하여 산림청과 국유지 교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달 12일 감사원 협의를 마치고, 지난 2일 산림청과 교환 계약을 체결하여 지난 14일 군유지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최종 완료했다. 군은 방문객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제암산자연휴양림을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유아숲체험원 등 주요시설물과 연계한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전국 최고의 숲속휴양지로 거듭나고 있다. 이용부 군수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의 군유지 소유권 이전 완료로 지역산림계획의 실효성 제고에 총력을 기울여 각종 시설물 조성 및 보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8-21
  • 용인자연휴양림, 캠핑도 하고 목공체험도 하고
    가족과 함께 캠핑도 즐기고 목공체험도 할 수 있는 '캠핑 축제'가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열린다. 용인시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처인구 모현면에 있는 자연휴양림에서 다음달 15~17일까지 2박3일간 '용인, 도심속 캠핑축제'를 추진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참가자는 오는 22일부터 100여 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캠핑축제는 용인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와 캠핑퍼스트가 주관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용인 로컬푸드로 캠핑요리를 만드는 캠핑요리대회, 용인 관내 시장이나 맛집에서 소비한 영수증으로 추첨 선발하는 공정캠핑왕 선발, 각종 DIY목재공예를 체험하는 '나눔 목공 축제' 등 참가팀들이 한데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2박 3일에 3만 원이며, 야영장 외 숙박시설 이용자는 시설별 추가 금액을 내면 된다. 이번 축제를 위해 시는 휴양림내 기존 야영장 외 1만㎡의 잔디광장에 참가팀들이 야영할 수 있는 구획을 새로 만들 예정이다. 참가팀들은 9월 15일 오후 3시부터 축제운영본부에 등록하고 텐트 설치 등 입소절차를 하면 된다.  용인자연휴양림은 처인구 모현면 초부로 220에 162㏊규모로 잔디광장, 야생화 단지, 숲 놀이터, 목재체험관, 에코어드벤처, 짚라인, 야영장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췄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8-21
  • 인제 하추자연휴양림, 다양한 체험거리로 인기몰이
    인제 하추자연휴양림이 여름철 휴가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군은 지난 7월부터 하추자연휴향림 숲속의 야영장을 신규 개장하면서 전년대비 방문객이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하추자연휴양림 방문객은 올해 6월부터 8월 중순까지 5000여 명이다. 이는 지난해(3000여 명)와 비교했을 때 약 60% 증가한 수치다. 하추자연휴양림은 사업비 32억 원을 들여 지난 2008년 인제읍 하추리 군 유림 88ha에 조성했다. 이후 지속적인 시설 개선으로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등 총 11동의 콘도식 객실과 트레킹코스, 양생화단지 등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더 많은 체험과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올 가을 단풍철을 맞아 8월 말까지 야영장 진입로에 낙석 방지책 설치 등 시설물을 더욱 보강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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