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내 임산물 및 목재의 우수성 입증을 위해 손잡다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8월 20일(목), 가톨릭관동대학교 마리아관에서 국내 임산물 및 목재의 우수성 입증을 위한 가톨릭관동대학교 및 우석대학교와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임산물의 우수성과 효능 입증에 그 목적이 있다. 현재 국내 임산물은 농산물 및 해외 임산물에 비해 품질이 우수함에도 차별성을 증명하는 근거 데이터가 부족하고 인체에 미치는 효능 입증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양 대학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산물 차별화를 위한 기능성물질 분석 뿐 만 아니라 목재와 건강과의 상관관계를 밝히는 임상시험 등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김남균 원장은 “협약 이후 국내 임산물의 우수성을 뒷받침 할 과학적 근거가 마련되어 우리 임산물 및 목재가 시장 경쟁력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양 대학 환우를 대상으로 임산물 및 목재를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그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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