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첨단 산림정보기술 국제워크숍 개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2.25 17:20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정보기술 해외진출 기대감 높아져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월 24일(수), 필리핀 앙헬게스에서 열리는 2016년 아시아-태평양 산림주간(APFW, Asia-Pacific Forest Week)에서 우리나라의 최신 산림정보 수집 및 활용기술을 소개하는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세계적인 성공사례로 손꼽히는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경험과 ITC 기술, 드론활용, 정부3.0등 산림분야의 최신기술과 경향을 소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표적 최신기술은 한국임업진흥원이 미래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협력해 개발한 드론 기반의 산림병해충 탐지 기술이다. 드론과 영상취득장치를 통해서 넓은 면적의 산림을 빠르게 조사하고 병해충, 산림자원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이밖에도 산림정보 다드림 서비스, 전자야장시스템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분야 사례 등 첨단 산림기술과 동향을 집중 소개했다.

한편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리까르도 깔데론(Ricardo Calderon) 필리핀 산림청장과 별도의 면담을 갖고, 필리핀의 산림모니터링, 기후변화 대응 등 산림자원의 산업화를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남균 원장은“이번 워크숍이 우리나라 산림기술의 해외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첨단 융복합 기술과 창의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산림선진국의 역할을 공고히 하자”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임업진흥원, 첨단 산림정보기술 국제워크숍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