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 피해발생 5개 지자체, 40개 사업장 대상 평가 결과 제공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11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발생 지자체인 경주시, 구미시, 안동시, 울주군, 서귀포시의 40개의 방제사업장에 대해 현장평가를 실시하였고, 해당 사업에 참여한 68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책임방제 평가를 완료하였다.
올해 5월부터 시작한 책임방제 현장평가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실시한 시공 및 감리 사업체를 대상으로 ▲1차 평가인 방제 품질 점검과 ▲2차 평가인 재발생률 평가를 실시한 후 결과에 따라 우수/미흡 사업체를 결정하는 조사이다.
이번 조사를 통하여 66개의 우수 사업체와 2개의 미흡 사업체를 선정하여 지자체에 전달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방제사업체 선정 시 적극 활용될 것이라 기대된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평가를 바탕으로 “우수사업체에는 인센티브를, 불량사업체에 대해서는 그만큼의 페널티를 부여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가 한 단계 더 발전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
- 산림환경
-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
- 산림청
- 공공기관
- 한국임업진흥원
- 소나무재선충병
- 피해발생
- 지자체
- 경주시
- 구미시
- 안동시
- 울주군
- 서귀포시
- 방제사업장
- 현장평가
- 책임방제평가
- 방제품질
- 재발생률평가
- 우수사업체
- 미흡사업체
- 하반기
- 방제사업체선정
- 인센티브
- 페널티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국립산림과학원, 농촌공간계획 연계 산촌 활성화 방안 모색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0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산촌 공간 관리 및 기능 강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촌공간계획과 농촌협약제도를 활용한 산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산촌의 현실을 진단하고, 산촌이 보유한 산림자원의 ... -
국립산림과학원, 천마 성분 ‘살리제닌’ 당뇨 예방 가능성 확인
땅속 천마 사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중앙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천마(Gastrodia elata)에 함유된 천연 성분 ‘살리제닌(Saligenin)’이 비만으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제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
국립산림과학원, 포플러·버드나무 생육 촉진 내생균 개발…친환경 미생물제제 활용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포플러와 버드나무의 생육을 촉진하는 내생균 혼합균주를 개발하고 관련 기술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생균(endophyte)은 식물의 내부 조직에 피해를 주지 않고 공생하는 미생물로, 식물의 생장과 발달을 촉진하는 기능이 알려지면서 친환경 미생물제제로 활용... -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우수한 내진 성능 과학적으로 입증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국내외에서 지진이 잇따르면서 내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목재의 우수한 재료적 특성과 첨단 목구조 기술이 목조건축의 뛰어난 내진 성능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지진 시 건축물... -
국립산림과학원, 유전다양성 뛰어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 보전 추진
다릅나무 꽃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월 23일 경북 영양군에서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의 보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릅나무(Maackia amurensis Rupr.)는 한국과 러시아, 중국 등 동아시아 일부... -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잔디 신품종 ‘소노그린’ 품종보호등록 완료
소노그린 기는 줄기 생장 모습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난지형 한국잔디(Zoysia japonica) 신품종 '소노그린(제474호)'의 품종보호등록을 완료하고, 산업 현장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노그린'은 국립산림과학원이 국내에서 수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