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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임업인단체와 간담회… 현장 중심 지원방안 논의

  • 김경현 기자
  • 입력 2026.04.23 16:38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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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판로 지원·국산목재 브랜드화 등 현안 집중 논의

사진 3_소통 간담회.JPG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4월 24일 한국임업인총연합회와 함께 임업분야 주요사업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전문임업인협회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목재칩연합회 등 전국 임업 관련 10개 협회·단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한국임업진흥원의 주요사업 추진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분야별 현안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산림경영 분야를 중심으로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판로 지원 확대와 교육·상담 체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한 ‘임업정보 다드림’ 시스템 기능 강화를 통해 현장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科 1_到眼科.JPG

목재 분야에서는 국산 목재의 상표화와 브랜드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방안과 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논의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현장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과 정책 지원에 적극 반영해 임업인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임업 현장에서 임산물 재배와 임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임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2_소통 간담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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